언론사에 해당 내용을 제보해서 지웠습니다:)

아파트갑질2023.09.28
조회13,721


 아무런 예고 없이, 추석 당일 28일에 해당 경비원분께 재계약 불발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점. KBS 뉴스를 보고 용기를 얻어 추석을 맞아 언론사에 제보하였습니다.

현재 해당 경비원을 재계약해달라 해당 라인 대부분이 동의 한 주민 서명을 받은 상태입니다. 해당 경비원 분께서 기쁜 마음으로 돌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