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남의 고추 봄
ㅇㅇ
2023.09.28
조회
2,243
골목도 아니고 사거리 있는 조카 큰길이었는데 주변에 나랑 걔밖에 없었음 나 힐끔 보고 두리번대더니 갑자기 바지까고 나무에 오줌쌈 개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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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남의 고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