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10시반쯤에 집 왔는데 아빠가 낼 아침 제사 7시부터 할머니댁 가야된다길래 나 내일도 알반데??? 하니까 울 아빠가 생각이 없냐 너 고아야? 왜 저러고 사냐 별에 별 악담을 퍼붓고 난리남ㅋ 내가 매년마다 빠진 것도 아니고 이번에 알바랑 추석 겹쳐서 어쩔 수 없는 걸.. 아직도 난... 제사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뭐라고 고아 소리까지 듣냐 그것도 내 아빠한테 듣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기가참ㅋㅋㅋ
낼 제사인데 알바 간다니까 나보고 고아냐 함
나 내일도 알반데??? 하니까 울 아빠가
생각이 없냐 너 고아야? 왜 저러고 사냐
별에 별 악담을 퍼붓고 난리남ㅋ
내가 매년마다 빠진 것도 아니고 이번에 알바랑 추석 겹쳐서 어쩔 수 없는 걸.. 아직도 난... 제사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뭐라고 고아 소리까지 듣냐 그것도 내 아빠한테 듣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기가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