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딸한명이고 유치원생 입니다.
지인중 아들키우는집이 있는데 나이는 한살 많아요.
근대 개월수는 반년차이 입니다.
결혼전부터 알던 지인이고 아이들 나이대가 비슷해 한달에 한번은 만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연락하는 사이인데 진짜 제가 속물인건지 애를 상대로 성적으로 보는건지 헷갈릴 지경이에요.
저는 임신중 친구는 출산후 만났을때 기저귀를 갈면서 아들 ㄱㅊ가 크다고 이야기함 - 저는 이게 충격이였던게 이제 100일된 아이 성기를 왜...?해서 기억에 남아요.
기저귀때는시점 (친구아이가 빨리때서(?) 두돌전부터 집에서는 잘때만 기저귀했는데 기저귀 벗기고 티만 입힘) 서있을때야 티셔츠가 내려온다지만 걸어다니면 보이는??? 아무리 그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이 있는데 최소한으로 가릴려는 노력은 해여하는거 아이냐 했더니 저를 변태취급함
한번씩 기저귀를 했는데 ㄱㅊ가 커서 쉬가 배로다 올라왔어~ 하면서 이야기함..
친구집or우리집에 놀러와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화단에 쉬하게 하기 (이건 어릴때만도 아니고 몇일전에도 있던일)
추가로 놀이터에서 놀던 다른 여자아이 엄마도 화단에서 쉬하게 하는걸 보고는 저보고 유난이다이야기함
같이 야외 물놀이장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탈의실이 있었던 상황에 친구가 저랑 저희아이 먼저 갔다 오라고해 갈아입고오니 그냥 그 자리잡아둔데서 애를 벗기고 입힘
집안에서 화장실 사용시 구경하려함.
혹시나 하는 사고를 위해 집안에서 화장실을 이용할때 문잠그는걸 제가 교육하지 않아 생길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제가 xx이가 사용중이니 문을 열면 안된다 이야기 하니 왜요? xx이는 ㄱㅊ없죠? 저는 있어요 엄청커요!! 엄마가 더 커질꺼랬어요!! 라는 반응..
추가로 친구아이가 화장실을 이용하다 팬티가 젖어 친구가 갈아입으라고 하니 팬티를 벗고 온집안을 휘접고다님.. 심지어 저희 딸 앞에서 내 고추 볼래? 하며 이야기도함..이건 친구가 듣고 바로 훈육했지만 본인입장에서 저런 발언이 어떻게 나올 수 있지?하고 생각이듬
위에 사건이후 친구와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TMI로
성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3세에서 4세 (2돌에서 3돌사이)부터 샤워하고 나오면 몸에 수건을 둘러주고 머리를 말리고 그 후 수건으로 남은 물기를 닦은 후 로션 바로 옷입기를 교육했어요.
혹시나 딴짓한다고 속옷만 입고 놀때도 있지만 그것도 본인 혼자 있는 방 공간안에서만 허락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씻고 나오면 수건or가운사용하고 머리말리고 바로 옷 착용합니다. 화장실 이용중에도 가능하면 밖에서 아이가 기다릴 수있게 합니다.
집에서 옷을 갈아입더라도 공용공간이 아닌 본인의 공간인 방에서 갈아입고 갈아입은 옷을 밖으로 가져나오게 하고 있고요.
이걸보고 저 친구는 너무 그렇게 감추면 나중에 더한다라며 이야기 한적도 있네요..
아이니까 괜찮다? 몇살까지 이해하세요?
저희집은 딸한명이고 유치원생 입니다.
지인중 아들키우는집이 있는데 나이는 한살 많아요.
근대 개월수는 반년차이 입니다.
결혼전부터 알던 지인이고 아이들 나이대가 비슷해 한달에 한번은 만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연락하는 사이인데 진짜 제가 속물인건지 애를 상대로 성적으로 보는건지 헷갈릴 지경이에요.
저는 임신중 친구는 출산후 만났을때 기저귀를 갈면서 아들 ㄱㅊ가 크다고 이야기함 - 저는 이게 충격이였던게 이제 100일된 아이 성기를 왜...?해서 기억에 남아요.
기저귀때는시점 (친구아이가 빨리때서(?) 두돌전부터 집에서는 잘때만 기저귀했는데 기저귀 벗기고 티만 입힘) 서있을때야 티셔츠가 내려온다지만 걸어다니면 보이는??? 아무리 그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이 있는데 최소한으로 가릴려는 노력은 해여하는거 아이냐 했더니 저를 변태취급함
한번씩 기저귀를 했는데 ㄱㅊ가 커서 쉬가 배로다 올라왔어~ 하면서 이야기함..
친구집or우리집에 놀러와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화단에 쉬하게 하기 (이건 어릴때만도 아니고 몇일전에도 있던일)
추가로 놀이터에서 놀던 다른 여자아이 엄마도 화단에서 쉬하게 하는걸 보고는 저보고 유난이다이야기함
같이 야외 물놀이장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탈의실이 있었던 상황에 친구가 저랑 저희아이 먼저 갔다 오라고해 갈아입고오니 그냥 그 자리잡아둔데서 애를 벗기고 입힘
집안에서 화장실 사용시 구경하려함.
혹시나 하는 사고를 위해 집안에서 화장실을 이용할때 문잠그는걸 제가 교육하지 않아 생길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제가 xx이가 사용중이니 문을 열면 안된다 이야기 하니 왜요? xx이는 ㄱㅊ없죠? 저는 있어요 엄청커요!! 엄마가 더 커질꺼랬어요!! 라는 반응..
추가로 친구아이가 화장실을 이용하다 팬티가 젖어 친구가 갈아입으라고 하니 팬티를 벗고 온집안을 휘접고다님.. 심지어 저희 딸 앞에서 내 고추 볼래? 하며 이야기도함..이건 친구가 듣고 바로 훈육했지만 본인입장에서 저런 발언이 어떻게 나올 수 있지?하고 생각이듬
위에 사건이후 친구와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TMI로
성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3세에서 4세 (2돌에서 3돌사이)부터 샤워하고 나오면 몸에 수건을 둘러주고 머리를 말리고 그 후 수건으로 남은 물기를 닦은 후 로션 바로 옷입기를 교육했어요.
혹시나 딴짓한다고 속옷만 입고 놀때도 있지만 그것도 본인 혼자 있는 방 공간안에서만 허락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씻고 나오면 수건or가운사용하고 머리말리고 바로 옷 착용합니다. 화장실 이용중에도 가능하면 밖에서 아이가 기다릴 수있게 합니다.
집에서 옷을 갈아입더라도 공용공간이 아닌 본인의 공간인 방에서 갈아입고 갈아입은 옷을 밖으로 가져나오게 하고 있고요.
이걸보고 저 친구는 너무 그렇게 감추면 나중에 더한다라며 이야기 한적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