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있는데, 짝남이랑 폰 한개로 싸웠어.. 내가 실수로 내 발을 밟았는데 걔가 그래서 놀라서 핸드폰을 떨어트렸단 말야, 그래서 내가 사과하려다 폰 떨어진거에 놀라서 도망갔는데 그래서 싸웠어. 금 갈뻔 했다고.. (금 안가고 정상임 기스 한개도 안감)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닌데, 괜히 바로 사과 안 하고 도망간 내 잘못인가 싶고.. 뭔가 좀 그래 걔랑 맨날 수다 떨고 싸우고 욕하고 그랬는데 그랬던 상대가 없으니까 괜히 심심하고, 근데 걔 연락하는 사람 있대 그래서 포기 하려했던 참이라.. 5월 부터 쭉 좋아했는데, 9월 초반에 알았던거 있지 ... 。°(°.◜ᯅ◝°)°。1
๑>ᴗ<๑
짝남이 있는데, 짝남이랑 폰 한개로 싸웠어..
내가 실수로 내 발을 밟았는데 걔가 그래서 놀라서 핸드폰을 떨어트렸단 말야, 그래서 내가 사과하려다 폰 떨어진거에 놀라서 도망갔는데 그래서 싸웠어.
금 갈뻔 했다고.. (금 안가고 정상임 기스 한개도 안감)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닌데,
괜히 바로 사과 안 하고 도망간 내 잘못인가 싶고..
뭔가 좀 그래
걔랑 맨날 수다 떨고 싸우고 욕하고 그랬는데
그랬던 상대가 없으니까 괜히 심심하고,
근데 걔 연락하는 사람 있대
그래서 포기 하려했던 참이라..
5월 부터 쭉 좋아했는데,
9월 초반에 알았던거 있지
...
。°(°.◜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