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낸지 6~7년은 된 여사친?이 있습니다 초창기엔 이런적 없었는데 근 1년사이 무언가 의미가 있는듯한 똑같은 쿠폰을 2번정도 받았었구요. 가끔씩 밥은 챙겨 묵었는지 묻기도하구요 일회용 용기도 아닌, 반찬 몇가지를 반찬통에 담아 몇번 받았었구요. (통은 깨끗이 세척해서 돌려줍니다) 제가 사는지역 저녁식사 약속에도 자차가 있으면서도 지하철을 1시간넘게 타고 온적 있었구요. 식사 후엔 꼭 카페를 가는데 제가 식사 계산하려고하면, 어쩔땐 본인이 직접 내겠다고 카드 들이미는경우도 있었구요. 제가 밦값내면 카페 비용은 본인이 계산하기도 하구요 진짜 둘만의 맛집이었으면, 다음에 또오자고도 합니다 본인이 갑자기 도움이 필요한 것 중에 제 업무기술에 관한거면 먼저연락와서 도움을 청해서 도와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화보다는 메세지를 많이하는데 왜 안자냐며 언능장~ 안해떠~ 등등 문장 끝에 이응받침을 붙인다거나 애교말투가 예전에 비해 많아졌습니다 이 분에게서 저에대한 호감이나 신호가 어느정도 있는걸까요?31
무슨 신호?
알고지낸지 6~7년은 된 여사친?이 있습니다
초창기엔 이런적 없었는데
근 1년사이
무언가 의미가 있는듯한 똑같은 쿠폰을 2번정도 받았었구요.
가끔씩 밥은 챙겨 묵었는지 묻기도하구요
일회용 용기도 아닌, 반찬 몇가지를 반찬통에 담아
몇번 받았었구요. (통은 깨끗이 세척해서 돌려줍니다)
제가 사는지역 저녁식사 약속에도
자차가 있으면서도 지하철을 1시간넘게 타고 온적 있었구요.
식사 후엔 꼭 카페를 가는데
제가 식사 계산하려고하면,
어쩔땐 본인이 직접 내겠다고 카드 들이미는경우도 있었구요.
제가 밦값내면 카페 비용은 본인이 계산하기도 하구요
진짜 둘만의 맛집이었으면, 다음에 또오자고도 합니다
본인이 갑자기 도움이 필요한 것 중에
제 업무기술에 관한거면 먼저연락와서
도움을 청해서 도와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화보다는 메세지를 많이하는데
왜 안자냐며 언능장~ 안해떠~ 등등
문장 끝에 이응받침을 붙인다거나
애교말투가 예전에 비해 많아졌습니다
이 분에게서 저에대한 호감이나 신호가 어느정도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