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시부모집에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현재 결혼한지 딱 1년되었습니다.시부모가 결혼 10개월 되던차, 앞뒤 문맥 어떠한 계기도 없이 본인이 제 직장에 직접 전활걸어 재직확인등을 하여 손절한 상태였고 명절때만 가기로 남편과 합의하여 2023년 1월 이후 오랫만에 얼굴 비춘건데요. 시어머니 : 너네 좋은 소식없니? 나 꿈을 꿨는데 복권을 샀어 근데 안됐더라? 그럼 너네 좋은 소식 없니? 아들 : 없어요 시아버지 : 나보고 너 애 않낳니? 언제 낳을꺼니? 나 : 저희 빚 2억 있는거 아시잖아요. 빚갚기도 힘들어요. 빚을 갚아야 애를 낳죠 시어머니 : 그 빚 언제 다 갚니? 갚을수없지 그럼 애는 언제 낳니? 나 : 그냥 씹고 티비봄 시어머니가 본인 아들 낳다가 죽을뻔해서 자식이 지금 현재 남편 외동하나예요.근데 본인 낳을떄 죽을뻔하고 고통스러웠던거 생각못하는건지 제가 문제가 있어서 애를 않낳는것으로 보이는건지 재정사항 뻔히 알면서 애낳으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명절때도 안가야하나 고민입니다. 그리고 저보고 자주 좀 집에 오라고 하길래 제가 남편보고 (동갑) " 아버님 저 놀고 있는거 아니예요. 저도 일하고 주말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그 다음주도 일해요. 보고싶으신 거면 (남편이름) 네가 자주 얼굴 비추면 되겠다, 자주 찾아봬"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른들 앞에서 남편한테 너라고 하지 말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집사정을 모르는 분들이있어 제가 너무 toxic하게 답변하는거아니냐고 오해하실 분들이 계신데 시부모가 좀 많이 잘못했어요. 애낳아라, 자주와라, 여행가자 이런 모든 질문과 요구들이 제의사는 어떤지 묻지도 않고 요구하던 것들이 었고, 시어머니는 제 카카오톡 플필 맨날보다가 영상통화를 잘못눌러서 근무시간에 영상통화 3번 온적도 있었거든요? 하지말라고 남편이 그랬더니 본인이 확인좀 하겠다는데 왜 난리냐며.. 암튼 천하의 난신적자들이예요. 명절인데 증말 이혼하고싶네요
나만보면 애낳으라는 시부모
시어머니 : 너네 좋은 소식없니? 나 꿈을 꿨는데 복권을 샀어 근데 안됐더라? 그럼 너네 좋은 소식 없니?
아들 : 없어요
시아버지 : 나보고 너 애 않낳니? 언제 낳을꺼니?
나 : 저희 빚 2억 있는거 아시잖아요. 빚갚기도 힘들어요. 빚을 갚아야 애를 낳죠
시어머니 : 그 빚 언제 다 갚니? 갚을수없지 그럼 애는 언제 낳니?
나 : 그냥 씹고 티비봄
시어머니가 본인 아들 낳다가 죽을뻔해서 자식이 지금 현재 남편 외동하나예요.근데 본인 낳을떄 죽을뻔하고 고통스러웠던거 생각못하는건지 제가 문제가 있어서 애를 않낳는것으로 보이는건지 재정사항 뻔히 알면서 애낳으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명절때도 안가야하나 고민입니다.
그리고 저보고 자주 좀 집에 오라고 하길래 제가 남편보고 (동갑) " 아버님 저 놀고 있는거 아니예요. 저도 일하고 주말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그 다음주도 일해요. 보고싶으신 거면 (남편이름) 네가 자주 얼굴 비추면 되겠다, 자주 찾아봬"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른들 앞에서 남편한테 너라고 하지 말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집사정을 모르는 분들이있어 제가 너무 toxic하게 답변하는거아니냐고 오해하실 분들이 계신데 시부모가 좀 많이 잘못했어요. 애낳아라, 자주와라, 여행가자 이런 모든 질문과 요구들이 제의사는 어떤지 묻지도 않고 요구하던 것들이 었고, 시어머니는 제 카카오톡 플필 맨날보다가 영상통화를 잘못눌러서 근무시간에 영상통화 3번 온적도 있었거든요? 하지말라고 남편이 그랬더니 본인이 확인좀 하겠다는데 왜 난리냐며.. 암튼 천하의 난신적자들이예요.
명절인데 증말 이혼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