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제 조카가 저희집에만 오면 거실 베란다쪽 유리창에 입이 엄청나게 큰 개구리가 자기를 쳐다보면서 크게 웃고있다며 계속 자지러지는데 정말 소름끼치더라고요ㅠㅠ 제가 그런게 어딨냐고 거실로 가면 저기있잖아! 왜 안보인다그래! 그러면서 엉엉 울면서 소리지르고 도망가는데 그게 몇번 반복되고 애가 아무리봐도 장난으로 하는 행동같지도 않아서 너무 무서워서 저도 거실에 못나가고 밤에 들어올때도 괜히 너무 무섭네요ㅠㅠㅠ 36710
저희집에 개구리가 보인다는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