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아역/청춘스타들이 이미지 변신을 노릴때
파격적인 선택을 할 때가 종종 있었잖아
리사도 그런게 아니었을까 싶음
아주 옛날이긴 하지만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디즈니 출신이었는데 이미지 변신할때
앨범 제목부터 아예 stripped 였고
타이틀 뮤비도 되게 충격적이었음
몇년전에 마일리 사이러스도 디즈니스타였는데
로빈 시크랑 vma에서 했던 야한 퍼포먼스로
엄청 이슈였고 그 이후에 wrecking ball 뮤비도 ㅇㅇ
해외 활동 하면서 케이팝 아이돌이 해외에선
마치 아역스타 처럼 취급을 받는것에 한계를 느꼈을수도?
단지 아쉬운 건 크레이즈 홀스쇼를 기왕
좋아해서 쓰고 싶었다면 비욘세처럼 장소와
안무 일정부분 차용 정도를 하던지
또는 위 가수들처럼 앨범이나 퍼포먼스 안에서
다르게 표현하는게 더 좋았을 거 같긴함
어쨌든 댄서가 아니라 가수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