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누가 말할때 아니다 싶으면 말하는 성격이거든 예를들어 한국사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 쓸모없다 ㅇㅈㄹ하면 전같으면 야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너 매국노~~? 이랬는데 요샌 그런거 말할 힘도 없음 그냥 에..아니지..이러고 넘어감 대답하기도 귀찮음 그냥 모든게 다 귀찮아 자기주장도 안하게 됨 살기는 조카 편한데 스스로도 너무 무기력한 사람이 돼가는게 느껴져서 불쾌함1
엣팁에셔 잇팁됐는데
예전같으면 누가 말할때 아니다 싶으면 말하는 성격이거든 예를들어 한국사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 쓸모없다 ㅇㅈㄹ하면 전같으면 야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너 매국노~~?
이랬는데 요샌 그런거 말할 힘도 없음
그냥 에..아니지..이러고 넘어감
대답하기도 귀찮음 그냥 모든게 다 귀찮아
자기주장도 안하게 됨 살기는 조카 편한데
스스로도 너무 무기력한 사람이 돼가는게 느껴져서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