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외동아들하고도 안갔던 여행을 아들이 결혼하니 (왜 갑.자.기!!)저희와 가고싶은 여행이 많을까요? 저, 남편 한자리 모인곳에서 꼭 상대방 의사는 어떨지 생각지도 않하고 그냥 뚫린입 뭐하고싶은지 말합니다. 며느리는 어떻게보면 남이잖아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 물어본적은 없고 항상 본인들 위주입니다. "여행가고싶다" 라고해서 저희가 대답 안하고있으면, "내년겨울 일본가자" 등등 본인들 하고싶은것만 말합니다. 더웃긴건 "경비는 각자 알제? (고향이 여수사람) 저희가 빚이 3억 정도있어서 빠듯하게 살고있는데 그걸알고도 저럽니다. 남편은 주둥이가있어도 공기같은존재라 이제 제가 나서려고합니다. 앞뒤없는 시어머니 정신차리게 할만한 대답이 없을까요? +친정부모님이랑도 여행 계획한적조차없고 남이 부담되는 말씀은 전혀안하시는분이세요.231
여행가자 노래부르는 시어머니
아들이 결혼하니 (왜 갑.자.기!!)저희와 가고싶은 여행이 많을까요?
저, 남편 한자리 모인곳에서 꼭 상대방 의사는 어떨지 생각지도 않하고 그냥 뚫린입 뭐하고싶은지 말합니다.
며느리는 어떻게보면 남이잖아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 물어본적은 없고 항상 본인들 위주입니다. "여행가고싶다" 라고해서 저희가 대답 안하고있으면, "내년겨울 일본가자" 등등 본인들 하고싶은것만 말합니다. 더웃긴건 "경비는 각자 알제? (고향이 여수사람)
저희가 빚이 3억 정도있어서 빠듯하게 살고있는데 그걸알고도 저럽니다. 남편은 주둥이가있어도 공기같은존재라 이제 제가 나서려고합니다. 앞뒤없는 시어머니 정신차리게 할만한 대답이 없을까요?
+친정부모님이랑도 여행 계획한적조차없고
남이 부담되는 말씀은 전혀안하시는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