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가정은 제가 기억하는 내내 화목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남들이랑 별 다르진 않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었죠.
제가 일곱살 때 아버지가 바람피고 있는 여자를 저에게 보여신 적이 있는데 그 것때문에 집안이 한번 발칵 뒤집어졌지만, 저와 제 동생 때문에 이혼을 하기 싫어하신 어머니때문에 어떻게든 살아왔습니다.
그 이후로 성인이 저는 결혼을 해서 미국에서 지내고 있구요. 동생은 독립을 해서 살고 있습니다.
저와 제동생이 떠나간 집은 어머니와 아버지 둘이 사시고 계신데, 둘이 다툼이 잦아지더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 날이 늘었습니다.
수상하게 여긴 어머니가 gps를 차에 달고 휴대폰 녹음기를 차에 숨긴 후 아버지가 제가 일곱살 때 바람 핀 여자와 아직까지 만나고 있고, 작은 방을 얻어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는 것들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되니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군요.
저희는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았고 카드로 사용 내역을 항상 확인하면서 조금이라도 돈이 많이 나오면 카드를 정지 시키는 바람에 어머니는 항상 알바를 뛰셨어야했습니다. 다른 가족들처럼 여행을 다니지도 못했고, 아버지는 농장에서 생활한다면서 집에 오지도 않으셨죠.
저희는 아버지가 정말 농장에서 생활하고 있는 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여자가 있었던거죠.
이 사실을 알고도 미국에 있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여전히 이혼은 싫다고 하셔서 제가 아버지에게 전화해 이제 다 알고있으니, 어머니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 사과를 해라 그러면 눈 감고 넘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걱정하지말라며 그런일 없다고 저에게 말하시던 아버지에게 증거를 보여주자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더군요.
끝까지 자기 잘못은 없다하고, 어머니 탓을 대며, 화를 내는 저에게 저같은 딸은 필요없다하시니 저도 아버지와 인연을 끊으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지금가지고 있는 녹음본, gps 증거로 만약 이혼 소송을 하게 될 경우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재산을 최대한 가져오려고하는데요. 이런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가 더 있을까요?
삼십년 넘게 결혼 생활을 유지해 온 경우 어머니의 재산 기여도가 얼마나 인정될지 아버지 명의로 된 재산을 어느정도 가져올 수 있을 지 그리고 이혼하고 재산 분할 전에 혹시라도 아버지가 상간녀에게 재산을 빼돌릴 수 있는 위험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삼십년간 외도를 했는데 복수할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 가정은 제가 기억하는 내내 화목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남들이랑 별 다르진 않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었죠.
제가 일곱살 때 아버지가 바람피고 있는 여자를 저에게 보여신 적이 있는데 그 것때문에 집안이 한번 발칵 뒤집어졌지만, 저와 제 동생 때문에 이혼을 하기 싫어하신 어머니때문에 어떻게든 살아왔습니다.
그 이후로 성인이 저는 결혼을 해서 미국에서 지내고 있구요. 동생은 독립을 해서 살고 있습니다.
저와 제동생이 떠나간 집은 어머니와 아버지 둘이 사시고 계신데, 둘이 다툼이 잦아지더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 날이 늘었습니다.
수상하게 여긴 어머니가 gps를 차에 달고 휴대폰 녹음기를 차에 숨긴 후 아버지가 제가 일곱살 때 바람 핀 여자와 아직까지 만나고 있고, 작은 방을 얻어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는 것들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되니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군요.
저희는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았고 카드로 사용 내역을 항상 확인하면서 조금이라도 돈이 많이 나오면 카드를 정지 시키는 바람에 어머니는 항상 알바를 뛰셨어야했습니다. 다른 가족들처럼 여행을 다니지도 못했고, 아버지는 농장에서 생활한다면서 집에 오지도 않으셨죠.
저희는 아버지가 정말 농장에서 생활하고 있는 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여자가 있었던거죠.
이 사실을 알고도 미국에 있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여전히 이혼은 싫다고 하셔서 제가 아버지에게 전화해 이제 다 알고있으니, 어머니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 사과를 해라 그러면 눈 감고 넘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걱정하지말라며 그런일 없다고 저에게 말하시던 아버지에게 증거를 보여주자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더군요.
끝까지 자기 잘못은 없다하고, 어머니 탓을 대며, 화를 내는 저에게 저같은 딸은 필요없다하시니 저도 아버지와 인연을 끊으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지금가지고 있는 녹음본, gps 증거로 만약 이혼 소송을 하게 될 경우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재산을 최대한 가져오려고하는데요. 이런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가 더 있을까요?
삼십년 넘게 결혼 생활을 유지해 온 경우 어머니의 재산 기여도가 얼마나 인정될지 아버지 명의로 된 재산을 어느정도 가져올 수 있을 지 그리고 이혼하고 재산 분할 전에 혹시라도 아버지가 상간녀에게 재산을 빼돌릴 수 있는 위험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