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은 어그로 끌려고 제목에 쓴거구요 죄송... 오은영-삐뽀삐뽀119 그 분 중간이 조선미 교수님 같아요. (전 삐뽀 그분 육아관은 저랑 안맞더라구요 아이한테 태어나게 해준것만으로도 부모에게 감사하게끔 가르치라는 등등) 금쪽이 말고 일반적인 아이 키울때는 조선미 교수님이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아이성향/엄마성향마다 다르겠지만요) 공감 육아 이게 맞나 싶을때가 많잖아요? 물론 오은영 님이 모든 상황에 공감하라고 하는건 아닌건 알아요. 근데 아이 키우면서 훈육때문에 죄책감/자괴감 느끼는 분들 그런 회의감이 들때 조선미 교수님꺼 들어보세요. 전문가가 아닌 부모들은 특히 첫째때는 fm대로 하려고 육아서 그대로 하고 더 통제하려고 하고 그런 성향이 있기 마련인데 뭔가 해답처럼 느껴졌어요. 3820
아이 훈육-> 오은영교수 말고 조선미 교수님꺼 들으세요
오은영-삐뽀삐뽀119 그 분 중간이 조선미 교수님 같아요.
(전 삐뽀 그분 육아관은 저랑 안맞더라구요
아이한테 태어나게 해준것만으로도 부모에게 감사하게끔 가르치라는 등등)
금쪽이 말고 일반적인 아이 키울때는
조선미 교수님이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아이성향/엄마성향마다 다르겠지만요)
공감 육아 이게 맞나 싶을때가 많잖아요?
물론 오은영 님이 모든 상황에 공감하라고 하는건 아닌건 알아요.
근데 아이 키우면서 훈육때문에 죄책감/자괴감 느끼는 분들
그런 회의감이 들때 조선미 교수님꺼 들어보세요.
전문가가 아닌 부모들은 특히 첫째때는 fm대로 하려고
육아서 그대로 하고 더 통제하려고 하고 그런 성향이 있기 마련인데 뭔가 해답처럼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