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여도 그건 우리가정을 잘 보살피면 되는거지 꼭 명절에 시댁에서 주로 일할 필요는 없는거아닌가요?
결혼해서 가족이 됬으니 시댁따질거없이 온가족의 행사가 되었고 그럼 온가족이 다같이 돕고 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며느리든 뭐든~~~
그런데 그 집사람들은 가만히 앉아있고 왜 며느리들만 왔다 갔다 일하나요?
저는 시어른처럼 나이드신분들 움직이기 어려우신 분들은 힘드시니 제외하고 그 밑에 젊은 자식들은 다같이 돕고 해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