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살다가 남들보다 쬐금 좋은 실적으로 1주일 장기휴가 받고(돈으로 받거나 쉬거나 선택) 집에서 쉬는데 무슨 공장소음인줄.
3일째 되는 날, 제가 일주일 휴가받아서 쉬는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실수 없냐고 했더니 방방뛰며 지가 아니라고 한번만더 올라오면 신고하겠다고 되려 협박. 찍소리도 못하고 내려옴. 그다음날부터 소음 공격이 더 심해짐.
휴가 마지막날 새벽3시에 확인좀 해보겠다고 들이닥침.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갔더니 경악 그자체. 일부러 시끄럽게 할려고 심벌즈를 쇠젓가락으로 쳤던것. 고무망치, 쇠구슬, 쇠망치, 골프공, 둥둥울리는 큰북, 탬버린 등등 온갖 소음공해 기구 집합소. 핸드폰으로 사진 찍었더니 이놈이 경찰에 신고함. 경찰출두하고 내 인적사항 확인, 폰 달라고 해서 줬더니 정신병자놈하고 다른방에 가서 얘기함.
경찰 하는말 무단가택, 불법촬영 고소당하실래요? 사진 삭제하실래요? 이지랄. 할수없이 사진 삭제하라고 함.
올라갔다가 오히려 미한하다고 사과하고 내려옴.
내 윗집, 내 아래집, 옆집까지 돌아가면서 물어봤더니 거기서 2년 버틴사람 없어요 이러네. 아니 저 새ㄲ 뭐하는 놈인가요? 했더니 집에서 골치덩어리라 저집 사주고 내보내고 매달 생활비 대준다고..... 그래서 현재 내가 사는집만 싸게 나온거라고...
그동안 대가족이라 출퇴근 시간이 달라서 밤낮 시끄러운가보다 했더니 50대놈 혼자 달랑 살면서 아주 쌩쑈를 했던것.
이거 사기 아닌가요?
빌라사는데 윗집 50대 히키코모리 놈이 새벽에도 쿵쿵대길레 올라가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했더니 지가 아니라고 되려 큰소리.
여기저기 다 둘러봐도 다들 자기네는 아니라고. 우리도 피해자라고...
포기하고 살다가 남들보다 쬐금 좋은 실적으로 1주일 장기휴가 받고(돈으로 받거나 쉬거나 선택) 집에서 쉬는데 무슨 공장소음인줄.
3일째 되는 날, 제가 일주일 휴가받아서 쉬는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실수 없냐고 했더니 방방뛰며 지가 아니라고 한번만더 올라오면 신고하겠다고 되려 협박. 찍소리도 못하고 내려옴. 그다음날부터 소음 공격이 더 심해짐.
휴가 마지막날 새벽3시에 확인좀 해보겠다고 들이닥침.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갔더니 경악 그자체. 일부러 시끄럽게 할려고 심벌즈를 쇠젓가락으로 쳤던것. 고무망치, 쇠구슬, 쇠망치, 골프공, 둥둥울리는 큰북, 탬버린 등등 온갖 소음공해 기구 집합소. 핸드폰으로 사진 찍었더니 이놈이 경찰에 신고함. 경찰출두하고 내 인적사항 확인, 폰 달라고 해서 줬더니 정신병자놈하고 다른방에 가서 얘기함.
경찰 하는말 무단가택, 불법촬영 고소당하실래요? 사진 삭제하실래요? 이지랄. 할수없이 사진 삭제하라고 함.
올라갔다가 오히려 미한하다고 사과하고 내려옴.
내 윗집, 내 아래집, 옆집까지 돌아가면서 물어봤더니 거기서 2년 버틴사람 없어요 이러네. 아니 저 새ㄲ 뭐하는 놈인가요? 했더니 집에서 골치덩어리라 저집 사주고 내보내고 매달 생활비 대준다고..... 그래서 현재 내가 사는집만 싸게 나온거라고...
그동안 대가족이라 출퇴근 시간이 달라서 밤낮 시끄러운가보다 했더니 50대놈 혼자 달랑 살면서 아주 쌩쑈를 했던것.
나는 어떡하라고...
지금 본가는 전원주택이라 심장이 다시 뛰는 느낌인데...
다시 돌아갈 지옥같은 내집... 빌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