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산 속에서 고생하시는 사람들께

핵사이다발언2023.09.30
조회268

오늘도 산 속에서 고생하시는 사람님^^

추석인데도 고향에도 못 가고 고생이 많네요^^

하나 알려드립니다. 니 거기서 앞으로 30년 더 살아야 한다.

그러니까 사람을 왜 마음을 단단히 먹게 해서 그렇게 힘들어 하시나요?

저는 한번 마음 먹으면 돌리지 않습니다. 그게 저의 주특기입니다.

30년 살다 나오세요. 모기 다 물어 뜯기고 사세요.^^

저의 주특기가 완전히 한방에 뒤집는 능력입니다.

많은 칼을 휘둘렀으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으셔야죠.

다. 니 업보다.

그럼 저는 추석을 즐기겠습니다.

그리고 니가 사고친거 니는 추석연휴라고 산속에서 고생한다고 같이 훼방 놓지말고 그게 싫으면 터트려라.^^

터트려도 된다.^^ 니 때문에 우철문이 100%파면되게 되어 있다.

"어느 한 경찰청의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시작할 수 없는 수사가 몇몇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누가 그러니까 사고치고 경찰을 하라고 그랬니 ㅜㅠ 그걸 받아준 경찰청도 대단하다. 범죄자인 줄 뻔히 알면서 받아준거잖니. 받아줬으면 너네는 수사를 안한거다.

하나 알려줍니다. 그 사람들은 우리 경찰의 일부다 라는 이 표현쓰시면 경찰청 해체하자는 소리나온다. 너네는 그 경찰의 일부가 나라 다 망하는 짓을 하고 시민들을 들고 일어나게 만드는 행동을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