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필요없고 이혼 원했으나 사과하면서 뻐기는중
그래서 시댁에 해당내용 알리고 이혼요구
시어멈 내편 드는척하면서 방황하는거라고 봐주라는 식임
빌고 빌면서 뻐긴지 일주일째 그 사이 여자랑 논거 걸림
깔끔하게 합의이혼 하려했는데 변호사비도 아까워서
그냥 변호사끼고 재판할까 끝까지 이혼안해주려고하네
+추가
빨간날 지나고 서류 준비 안해오고 이혼안해주려고하면 걍 소송걸꺼임 연애때도 결혼생활때도 알뜰살뜰 나만 챙겨서 몰랐음 최근 우연히 알게된거임 그래서 언제부터 외도인지는 알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