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술먹고 집에 온 상황이에요. 본인 여동생 남편 이렇게 3명이서 먹는중입니다. 술이취해서 과한건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해 적습니다. 3명이서 밖에서 술을 먹고 왔고 집에서 먹으려고 합니다. 빙수를 포장해왔고 같이 안방으로 가서 먹으려고 하는중에 벌어진 일들입니다. 남편은 상을들고 안방에 가서 안주를 셋팅했고 그중에 여동생이 언니 어깨를 주물렀습니다. 그상황에서 언니는 아프다고 울면서 구르며 피하면서 "아프다 그만해" 라고 하면서 여동생은 그런 상황에 웃으면서 따라오면서 더 세게 쥐면서 계속 꼬집듯이 주물렀습니다. 그상황에서 언니는 울면서 그만하라고계속했고 그상황에서도 동생은 계속 꼬집고 주물렀습니다. 그때본인인 언니는 남편을 바라 보면서 울면서 말려주라고 하고있는데 남편은웃고 보고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본인이 빠져나와서 그만하라고 미친척 소리지르고 하니까 그만했고 남편도 나우는거보고 왜가만히 있나교 소리치니까 술취한 취급해서 속상해서 글남깁니다. 본인은 솔직히 여동생이 이해가안갑니다. 그만하랄때 그만하면되는데 결국에는 울고불고 난리쳐야 그만하고 이렇게되니까 울면서 자기잘못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직 상체가 너무아프고 문잠그고 다른방 와있습니다. 남편은 거기다가 제가 들리게 처제 하지말라고 제가이상한거라고 합니다. 저는 아팠고 지금도 아프고 솔직히 그런게 이해가 안갑니다. 그냥 그만하랄때 안하고 그럼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과민한가요? 조언주세요. 솔직히 안마 제가해달라고 했나요? 그게 안마는 맞나요?진쨔 순화고 최대한 중립적으로 적습니다. 그냥 술취해서 꼬집은거 아닌가요? 제가 과한건가요? 알려주세요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해요
같이 술먹고 집에 온 상황이에요.
본인 여동생 남편 이렇게 3명이서 먹는중입니다.
술이취해서 과한건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해 적습니다.
3명이서 밖에서 술을 먹고 왔고 집에서 먹으려고 합니다.
빙수를 포장해왔고
같이 안방으로 가서 먹으려고 하는중에 벌어진 일들입니다.
남편은 상을들고 안방에 가서 안주를 셋팅했고
그중에 여동생이 언니 어깨를 주물렀습니다.
그상황에서 언니는 아프다고 울면서 구르며 피하면서 "아프다 그만해" 라고 하면서 여동생은 그런 상황에 웃으면서 따라오면서 더 세게 쥐면서 계속 꼬집듯이 주물렀습니다.
그상황에서 언니는 울면서 그만하라고계속했고 그상황에서도 동생은 계속 꼬집고 주물렀습니다.
그때본인인 언니는 남편을 바라 보면서 울면서 말려주라고 하고있는데 남편은웃고 보고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본인이 빠져나와서 그만하라고 미친척 소리지르고 하니까 그만했고 남편도 나우는거보고 왜가만히 있나교 소리치니까
술취한 취급해서 속상해서 글남깁니다.
본인은 솔직히 여동생이 이해가안갑니다. 그만하랄때 그만하면되는데 결국에는 울고불고 난리쳐야 그만하고 이렇게되니까 울면서 자기잘못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직 상체가 너무아프고 문잠그고 다른방 와있습니다. 남편은 거기다가 제가 들리게 처제 하지말라고 제가이상한거라고 합니다.
저는 아팠고 지금도 아프고 솔직히 그런게 이해가 안갑니다. 그냥 그만하랄때 안하고 그럼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과민한가요? 조언주세요. 솔직히 안마 제가해달라고 했나요? 그게 안마는 맞나요?진쨔 순화고 최대한 중립적으로 적습니다. 그냥 술취해서 꼬집은거 아닌가요?
제가 과한건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