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하고 말문이 막히는 일을 당해서 썰을 풀어볼까합니다광명에 이자카야에서 겪은 일입니다 저희는 닷지에 앉았습니다사시미와 후토마키 그리고 하이볼을 먹도 있던 와중에 어떤 취객이 들어와 사장님에게 진상?을 부리시는 느낌이였습니다이미 계산하고 나갔는데 계산을 자꾸 해달라고 똑같은 말을 반복하더라구요 (행동하시는게 아는 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취객이 제 옆에서 불편하게 자리를 침범하는 것 까지도 참았습니다 결국 그 취객은 다른분이 데리고 나가서 상황은 일단락 되었는데 갑자기 제 핸드폰이 안보이더군요제자리와 가방 매장을 다 찾아봤지만 보이지가 않았습니다(보통 이런경우 사장님이 불편하시지 않았느냐란 말을 하지 않나요?)갑자기 없어진걸 보니 아까 취객이 실수로 들고 갔다고 생각이 들어 사장님께 "취객이 실수로 제 핸드폰을 들고 간거 같다"라고 정중히 이야기를 하며 CCTV로 확인 좀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장님은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셨죠다음날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찾지 못하면 큰일 나는 상황이였습니다그래서 제폰에 연락을 취하며 시간은 마냥 흐르고 30분이나 아무 조치 없이 신경을 써주지 않아 물어봤으나 돌아온 대답은"주문이 너무 많이 밀려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아니 알바생을 시킬 생각은 없으신건지...?)근데 더더욱 어이가 없던 대답은 "취객 중 한분이 단골이라 DM으로 연락 해볼게요"(아니 핸드폰 한번 만지는데 30분이나 걸린다구요?) 참다 못해서 여자친구조차도 "확인은 언제 해주시나요" 했더니"손님이 너무 많아서 바로 확인 못해드립니다" (저희는 손님이 아니라는건가요?)"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며 제촉하지 말라는 말투여서 말문이 막혔습니다 50분이 지나서야 드디어 CCTV를 확인 해주더라구요그런데 핸드폰으로 사장님 혼자서 CCTV를 보시더니 제가 다 확인해 봤는데 이분들이 가져간건 아닌거 같다라고 확신의 말을 하시네요 거의 1시간 동안 고객 응대도 없이 혼자 CCTV를 보고 아니라하는 사장님의 모습에 답답했던 지라 목소리가 조금 올라 갔던거 같습니다이런 황당한 고객 접대에 화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도와드릴려고 했는데 이렇게 화를 내시며 말하시니 도와드릴수가 없다.이분들이 가져간건 아니니까 알아서 하세요" 라고 하셔서 제가 경찰이라도 불러야 되나요? 라고 말했더니"경찰을 부르던 말던 협조 안해 줄거니 알아서 하세요" (정말... 이때가 정말 고비였어요.. ) 꾹 참고 경찰분이 오셔서 정리를 해주셨지만 사장님은 경찰에게도 나가라며 영업 방해된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ㅎㅎㅎ그래도 다행인건 경찰분께서 연락하시니 그 취객이 연락을 받아 제 핸드폰을 찾아 주셨습니다이상하게도 제 연락은 안받더니 경찰 연락을 바로 받더라구요그리고 그 취객이 가져간게 맞았구요 이 상황을 설명하려 다시 가게에 갔습니다당황하시길래 "아까 확신하지 않으셨냐? 그분이 가져간게 맞았다"라고 하니 본인은 손님들이 더 중요하고 아까 너무 바빠서 그랬다 등등 변명만 하시네요..말이 안통해서 끊고 리뷰를 남기기 위해 영수증이나 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럼 말걸지 마세요" 라고 정색을 하네요 ... 해당일이 발생하고 몇일 후 후기를 남겼는데요상단의 여러가지 상황을 구구절절 쓰는 것 보다는 실질적인 내용을 쓰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날 느낀 맛에 대한 내용과 불친절하다는 내용으로 후기를 남겼습니다
아마 여기까지 였으면 저도 이글을 적진 않았을 겁니다
도난을 당했는데 진상 취급을 하네요 ..댓글로는 제가 핸드폰을 잃어 버렸다라고 강조하며 본인은 최선을 다했다고 하시고 일부로 제가 악플을 올린거처럼 조리돌림 하시더라구요 식당에서 자기 물건을 잃어버리면 식당 책임이 아에 없는건가요?물론 제 실수로 잃어버렸다면 말이 안되지만 도난을 당한 상황인데요최소한 찾아주는 척... 이라도 해주셨으면 제가 억울하지는 않았을거 같습니다 저렇게 답글을 다셔서 다시 한번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글로 수정을 했습니다 기분 좋게 술먹으러 간곳에서 이런일을 겪고 이렇게 억울한일은 처음입니다50분이나 기다렸다는걸 못믿으실거 같아서 통화목록 남깁니다제가 잃어버린걸 확인한 시간, 후에 CCTV를 확인해준 시간으로 따지면 1시간 가량 될거 같습니다
3줄 요약 1. 술집에서 도난을 당함2. 50분 동안 방치하고 그 뒤에 CCTV를 보고 "딴데서 잃어버린거 아니냐?" 라고 함3. 도난이 맞았으며 경찰이 찾아주셨고 아무 협조도 없었음. 리뷰는 적반하장 진상취급
술집에서 겪은일 ..이게 맞나요?
저희는 닷지에 앉았습니다사시미와 후토마키 그리고 하이볼을 먹도 있던 와중에 어떤 취객이 들어와 사장님에게 진상?을 부리시는 느낌이였습니다이미 계산하고 나갔는데 계산을 자꾸 해달라고 똑같은 말을 반복하더라구요 (행동하시는게 아는 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취객이 제 옆에서 불편하게 자리를 침범하는 것 까지도 참았습니다
결국 그 취객은 다른분이 데리고 나가서 상황은 일단락 되었는데 갑자기 제 핸드폰이 안보이더군요제자리와 가방 매장을 다 찾아봤지만 보이지가 않았습니다(보통 이런경우 사장님이 불편하시지 않았느냐란 말을 하지 않나요?)갑자기 없어진걸 보니 아까 취객이 실수로 들고 갔다고 생각이 들어 사장님께 "취객이 실수로 제 핸드폰을 들고 간거 같다"라고 정중히 이야기를 하며 CCTV로 확인 좀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장님은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셨죠다음날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찾지 못하면 큰일 나는 상황이였습니다그래서 제폰에 연락을 취하며 시간은 마냥 흐르고 30분이나 아무 조치 없이 신경을 써주지 않아 물어봤으나 돌아온 대답은"주문이 너무 많이 밀려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아니 알바생을 시킬 생각은 없으신건지...?)근데 더더욱 어이가 없던 대답은 "취객 중 한분이 단골이라 DM으로 연락 해볼게요"(아니 핸드폰 한번 만지는데 30분이나 걸린다구요?)
참다 못해서 여자친구조차도 "확인은 언제 해주시나요" 했더니"손님이 너무 많아서 바로 확인 못해드립니다" (저희는 손님이 아니라는건가요?)"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며 제촉하지 말라는 말투여서 말문이 막혔습니다
50분이 지나서야 드디어 CCTV를 확인 해주더라구요그런데 핸드폰으로 사장님 혼자서 CCTV를 보시더니 제가 다 확인해 봤는데 이분들이 가져간건 아닌거 같다라고 확신의 말을 하시네요
거의 1시간 동안 고객 응대도 없이 혼자 CCTV를 보고 아니라하는 사장님의 모습에 답답했던 지라 목소리가 조금 올라 갔던거 같습니다이런 황당한 고객 접대에 화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도와드릴려고 했는데 이렇게 화를 내시며 말하시니 도와드릴수가 없다.이분들이 가져간건 아니니까 알아서 하세요" 라고 하셔서 제가 경찰이라도 불러야 되나요? 라고 말했더니"경찰을 부르던 말던 협조 안해 줄거니 알아서 하세요" (정말... 이때가 정말 고비였어요.. )
꾹 참고 경찰분이 오셔서 정리를 해주셨지만 사장님은 경찰에게도 나가라며 영업 방해된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ㅎㅎㅎ그래도 다행인건 경찰분께서 연락하시니 그 취객이 연락을 받아 제 핸드폰을 찾아 주셨습니다이상하게도 제 연락은 안받더니 경찰 연락을 바로 받더라구요그리고 그 취객이 가져간게 맞았구요
이 상황을 설명하려 다시 가게에 갔습니다당황하시길래 "아까 확신하지 않으셨냐? 그분이 가져간게 맞았다"라고 하니 본인은 손님들이 더 중요하고 아까 너무 바빠서 그랬다 등등 변명만 하시네요..말이 안통해서 끊고 리뷰를 남기기 위해 영수증이나 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럼 말걸지 마세요" 라고 정색을 하네요 ...
해당일이 발생하고 몇일 후 후기를 남겼는데요상단의 여러가지 상황을 구구절절 쓰는 것 보다는 실질적인 내용을 쓰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날 느낀 맛에 대한 내용과 불친절하다는 내용으로 후기를 남겼습니다
아마 여기까지 였으면 저도 이글을 적진 않았을 겁니다
도난을 당했는데 진상 취급을 하네요 ..댓글로는 제가 핸드폰을 잃어 버렸다라고 강조하며 본인은 최선을 다했다고 하시고 일부로 제가 악플을 올린거처럼 조리돌림 하시더라구요식당에서 자기 물건을 잃어버리면 식당 책임이 아에 없는건가요?물론 제 실수로 잃어버렸다면 말이 안되지만 도난을 당한 상황인데요최소한 찾아주는 척... 이라도 해주셨으면 제가 억울하지는 않았을거 같습니다
저렇게 답글을 다셔서 다시 한번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글로 수정을 했습니다
기분 좋게 술먹으러 간곳에서 이런일을 겪고 이렇게 억울한일은 처음입니다50분이나 기다렸다는걸 못믿으실거 같아서 통화목록 남깁니다제가 잃어버린걸 확인한 시간, 후에 CCTV를 확인해준 시간으로 따지면 1시간 가량 될거 같습니다
3줄 요약1. 술집에서 도난을 당함2. 50분 동안 방치하고 그 뒤에 CCTV를 보고 "딴데서 잃어버린거 아니냐?" 라고 함3. 도난이 맞았으며 경찰이 찾아주셨고 아무 협조도 없었음. 리뷰는 적반하장 진상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