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재수 첨 시작할때 까지만 해도 스무살이란거에 별 생각 없었는데 명절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독서실만 가고, 여름도 다 끝났다는 생각에 갑자기 존아 슬퍼짐……머리로는 올해 성과 잘 내서 내년에 대학 잘가면 의미있다고 생각해도 마음으로는 쫌 즐기고 싶은 생각도 들구…..하 요새 마인드 컨트롤이 왤케 힘드묘2
현시각 재수생 존아 참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