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2(막10 13 16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uxZv_wUPv6A?si=aAL_FltUIg3Tv0_t
말씀:
13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막10: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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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26 성령으로 세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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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절,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
13세 이상의 율법 준수자의 소년 모습이 아닌 파이다온이라는 어린 아이는 하나님의 나라에 당시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여겼을 것입니다. 이는 장차 임하실 성령님의 역할을 외면한 처사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에게도 하나님의 신이 부어주시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욜2:28 30
/
하나님께서 어린 아이들에게 임하시는 성령님의 감동은 장래 일을 말할 것이라는 설교자 정도의 수준인 것입니다. 주일 학교에 진화론 잘못 됐다고 얘기하고 예수님의 신성, 인성 천국지옥 15분 이야기 했다 쫓겨난 적이 있습니다. 참으로 통분하고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어린이에게 10분이하로 짧게 동화같이 단순하게 설교 해야지 어렵게 했다고 쫓겨 났는데 참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5분이하로 설교하라는 교회도 있었는데 우수워 말이 안나옵니다. 자주 제가 했던 이야기라 더 말은 않겠습니다.
다음은 이 구절이 니고데모의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려면 거듭나야 한다 말씀과 병행이 되어지는 말씀입니다. 파이다온은 갓난아기로 다시 태어나는 거듭남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즉, 이제는 율법이 아닌 예수님으로 순전함으로 따라 복종함으로 하나님 나라에 이를 수 있는 새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당시 시대에는 이 제 말이 이해가 되는 때입니다. 양과 소의 제사에서 이제는 성숙한 시대가 되어지는 시대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양소제사를 모르는 지금은 뭘 버려야 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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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착각하여 선행을 버리고 악행으로 거듭나라는 괴논론에 빠지는 타락한 구원파들이 많습니다. 선행을 말하면 율법주의라 매도하는 신학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영원하고 이는 금할 수 없는 성령 하나님의 법이라 하고 믿음이 사랑이라는 신약의 성구는 너무도 많습니다. 즉, 거룩과 사랑을 행하되 성령 하나님 안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뭐 어렵게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하는 선행은 구원의 믿음과 연결이 되고 금할 법이 없습니다. 이는 진정한 믿음과 연결되는 열매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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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절,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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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지 말라 금하는 하나님을 분노케 하는 지도자의 실수는 아이들은 아이니 많이 가르치지 말고 따로 분리해서 유치하게만 가르치라는 제약된 교수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이라면 모든 매체를 이용하셔서 진화론의 허구와 예수님의 신성 인성, 천국 지옥, 삼위 하나 공동체 하나님등에 대하여 복음서와 같이 다양하게 가르치고 또 가르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노방에서 아이들에게 전도도 하였겠지요
하지만 믿음이라는게 두려웠던가요 그 제자들의 무리와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태어나 본적이 없는 예수님의 빛나는 밝음에 그는 놀라고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들이 빛을 받아 그들 안에 광채가 있었더면 아이들과도 함께하는 복음은 같이 즐거움을 누렸을 것입니다. 복음이 들어간 아이들이 더 탁월한 국가들이 되는 것을 봅니다. 이는 요엘서의 말씀과 같이 만민에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신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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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다온인 유아부와 초등생들은 매일 5시간 정도의 공부도 잘 감당하는 성숙함을 유아원 유치원 초등학교서 다 보입니다. 하지만 교회만이 이 부어주신 신이 내리지 않던가요? 동화 사진 몇 장만 보여주고 5분만 설교해야 하고 더 많이 가르치면 교역자를 쫓아 내라는 허무맹랑한 일들이 이 시대에 성령 받지 못한 교회들이 행해지는 악습입니다. 그저 무당방언이나 받고 복음을 부끄러워하고 악령 받은 요즘 교회들의 잠들어 있는 모습인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 받은 아이들은 제가 보아온 경험대로 예수님은 다만 동화 속의 허구라는 망령에 사로 잡혀 교회를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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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전도하니 단 한명의 교사도 교역자도 도우러 안오고 담임 목회자가 비방하며 부끄러워 내 쫓는 것이 제가 경험한 지금의 종말의 현대 교회들의 현실입니다.
이러 할 때 주님은 의분을 발하시며 그럼에도 복음의 행진을 진행해 나가십니다.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막3:5, 개역한글)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살전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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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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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복종, 순결, 겸손, 신뢰는 순수함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제가 공원에서 전도 할 때 제 엉터리 찬양을 들으면서도 찾아와 준 것은 어린 아이들이었습니다. 함께 저와 둘러 앉아 울타리가 되어 지켜 주었고 엉터리 설교를 들어 주었고 다시 교회에 나오겠다고 다짐을 한 것은 어린 아이들 뿐이었습니다. 그 뭔가 말하기 힘든 순수한 진정성을 아는 것은 오직 아이들 뿐이었습니다.
단 한 명의 주일하교 교사들이 돕지 않던 단 한명의 교회 성도가 도와 맞아 주지 않았던 공원 전도 단 한명의 교역자도 돕지 않고 무시하여 내쫓던 때에 오직 아이들만이 저를 반겨 주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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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무구함! (벧전2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겸손함! (벧전5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신뢰! (대하20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
그 담임 목회자에게는 이런 민원이 빗발 쳤다고 추측 합니다. 저 김진홍 전도사 왜 이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걸 많이 가르쳐요 공원 전도하는거 불신자들이 싫어 하는데 부끄러워요 교회 망신이에요 노래도 잘 못하면서 아이들 숫자가 늘고 어려운거 가르치니 신천지 이단 아니에요?
성령님을 받지 못하고 무당방언이나 받은 악령에 취한 자들이라면 어린 아이가 가진 장점에 반대의 악령이 임하였다고 보면 됩니다.
불순종, 타락, 교만, 불순, 퇴폐, 불신등이 맘이 가득한 것입니다. 날 쫓아낸 여집사는 아니나 다를까 남편을 게이같이 만들어 놓은 여집사 였습니다. 남편은 게이같이 뒷머리가 엉덩이 똥꼬까지 기르고 있었고 그 부끄러움을 영광으로 알고 즐거워하는 타락하고 변태같은 부부였습니다. 또, 돈은 잘벌어 교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담임 목회자는 원로 목사를 장로들과 주일학교 부장 집사와 함께 욕하고 내쫓는 교만의 극치의 새 담임 목사였습니다. 신학교라고는 대순진리교에 잠식 되어져가는 망해가는 신학교 출신 이었습니다.
타락한 교회는 타락한 교회 리더들이 언제나 상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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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
정작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터치 하시는 사람은 인본주의가 아닌 어린 아이같이 순수한 신앙인을 복을 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지같이 노숙하다 돈이 생기면 전도지를 나누어 주다 겨울에 죽어가는 걸인과 같이 품어 주다 죽어간 그 소년 바보의 죽음을 보며 하나님은 그 소년의 전도지 복음을 무시하는 목사보다 그 소년의 순수함을 더 중요시하여 상급을 주는 어떤 간증함을 통해 확실히 보이기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1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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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10:11-15
부교역자는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쫓겨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담임하는 활공교회는 온라인 설교로서 제가 거쳐간 모든 교회의 양들이 제 설교를 계속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회에 나가지 못하는 여건을 가진 자도 이 온라인 예배로서 좋은 방주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등하지만 오프라인 교회를 설립할 때 이전 제 폰에 남겨진 전번을 통해 그들에게 제 활공교회를 다시 알리고자 하는 의의가 있습니다. 물론 제가 거쳐간 훌륭한 교회도 많지만 제 영성의 도움이 여전히 필요한 교회의 양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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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교회는 다윗에게 허락하신 확실한 은혜로 이 순수성을 늘 보전하리라 믿습니다. 사울에게 걷어가신 성령과는 다른 것이 이 예수님 안에서의 복음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삼하7장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이제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삼하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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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15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히6:13-15
주님 안에서 활공교회와도 늘 함께 하며 은혜를 우리 모두 누리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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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순수함과 겸손, 신뢰함으로 주님을 따라 갈 수 있는 어린 아이같은 거듭난 맘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행진에 동역하는 자가 되며 타락과 교만으로 훼방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훼방과 걸림의 부교역자 시대에서 이제는 활공교회를 통한 담임 교역자를 시대를 열었습니다. 늘 맘껏 복음을 전하며 활공교회와 뜻을 같이 하는 교역자와 건물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2(막10 13 16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uxZv_wUPv6A?si=aAL_FltUIg3Tv0_t
말씀:
13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막10: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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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26 성령으로 세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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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절,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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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이상의 율법 준수자의 소년 모습이 아닌 파이다온이라는 어린 아이는 하나님의 나라에 당시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여겼을 것입니다. 이는 장차 임하실 성령님의 역할을 외면한 처사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에게도 하나님의 신이 부어주시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욜2:2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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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어린 아이들에게 임하시는 성령님의 감동은 장래 일을 말할 것이라는 설교자 정도의 수준인 것입니다. 주일 학교에 진화론 잘못 됐다고 얘기하고 예수님의 신성, 인성 천국지옥 15분 이야기 했다 쫓겨난 적이 있습니다. 참으로 통분하고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어린이에게 10분이하로 짧게 동화같이 단순하게 설교 해야지 어렵게 했다고 쫓겨 났는데 참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5분이하로 설교하라는 교회도 있었는데 우수워 말이 안나옵니다. 자주 제가 했던 이야기라 더 말은 않겠습니다.
다음은 이 구절이 니고데모의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려면 거듭나야 한다 말씀과 병행이 되어지는 말씀입니다. 파이다온은 갓난아기로 다시 태어나는 거듭남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즉, 이제는 율법이 아닌 예수님으로 순전함으로 따라 복종함으로 하나님 나라에 이를 수 있는 새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당시 시대에는 이 제 말이 이해가 되는 때입니다. 양과 소의 제사에서 이제는 성숙한 시대가 되어지는 시대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양소제사를 모르는 지금은 뭘 버려야 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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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착각하여 선행을 버리고 악행으로 거듭나라는 괴논론에 빠지는 타락한 구원파들이 많습니다. 선행을 말하면 율법주의라 매도하는 신학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영원하고 이는 금할 수 없는 성령 하나님의 법이라 하고 믿음이 사랑이라는 신약의 성구는 너무도 많습니다. 즉, 거룩과 사랑을 행하되 성령 하나님 안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뭐 어렵게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하는 선행은 구원의 믿음과 연결이 되고 금할 법이 없습니다. 이는 진정한 믿음과 연결되는 열매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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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절,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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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지 말라 금하는 하나님을 분노케 하는 지도자의 실수는 아이들은 아이니 많이 가르치지 말고 따로 분리해서 유치하게만 가르치라는 제약된 교수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이라면 모든 매체를 이용하셔서 진화론의 허구와 예수님의 신성 인성, 천국 지옥, 삼위 하나 공동체 하나님등에 대하여 복음서와 같이 다양하게 가르치고 또 가르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노방에서 아이들에게 전도도 하였겠지요
하지만 믿음이라는게 두려웠던가요 그 제자들의 무리와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태어나 본적이 없는 예수님의 빛나는 밝음에 그는 놀라고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들이 빛을 받아 그들 안에 광채가 있었더면 아이들과도 함께하는 복음은 같이 즐거움을 누렸을 것입니다. 복음이 들어간 아이들이 더 탁월한 국가들이 되는 것을 봅니다. 이는 요엘서의 말씀과 같이 만민에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신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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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다온인 유아부와 초등생들은 매일 5시간 정도의 공부도 잘 감당하는 성숙함을 유아원 유치원 초등학교서 다 보입니다. 하지만 교회만이 이 부어주신 신이 내리지 않던가요? 동화 사진 몇 장만 보여주고 5분만 설교해야 하고 더 많이 가르치면 교역자를 쫓아 내라는 허무맹랑한 일들이 이 시대에 성령 받지 못한 교회들이 행해지는 악습입니다. 그저 무당방언이나 받고 복음을 부끄러워하고 악령 받은 요즘 교회들의 잠들어 있는 모습인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 받은 아이들은 제가 보아온 경험대로 예수님은 다만 동화 속의 허구라는 망령에 사로 잡혀 교회를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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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전도하니 단 한명의 교사도 교역자도 도우러 안오고 담임 목회자가 비방하며 부끄러워 내 쫓는 것이 제가 경험한 지금의 종말의 현대 교회들의 현실입니다.
이러 할 때 주님은 의분을 발하시며 그럼에도 복음의 행진을 진행해 나가십니다.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막3:5, 개역한글)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살전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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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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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복종, 순결, 겸손, 신뢰는 순수함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제가 공원에서 전도 할 때 제 엉터리 찬양을 들으면서도 찾아와 준 것은 어린 아이들이었습니다. 함께 저와 둘러 앉아 울타리가 되어 지켜 주었고 엉터리 설교를 들어 주었고 다시 교회에 나오겠다고 다짐을 한 것은 어린 아이들 뿐이었습니다. 그 뭔가 말하기 힘든 순수한 진정성을 아는 것은 오직 아이들 뿐이었습니다.
단 한 명의 주일하교 교사들이 돕지 않던 단 한명의 교회 성도가 도와 맞아 주지 않았던 공원 전도 단 한명의 교역자도 돕지 않고 무시하여 내쫓던 때에 오직 아이들만이 저를 반겨 주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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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무구함! (벧전2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겸손함! (벧전5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신뢰! (대하20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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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담임 목회자에게는 이런 민원이 빗발 쳤다고 추측 합니다. 저 김진홍 전도사 왜 이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걸 많이 가르쳐요 공원 전도하는거 불신자들이 싫어 하는데 부끄러워요 교회 망신이에요 노래도 잘 못하면서 아이들 숫자가 늘고 어려운거 가르치니 신천지 이단 아니에요?
성령님을 받지 못하고 무당방언이나 받은 악령에 취한 자들이라면 어린 아이가 가진 장점에 반대의 악령이 임하였다고 보면 됩니다.
불순종, 타락, 교만, 불순, 퇴폐, 불신등이 맘이 가득한 것입니다. 날 쫓아낸 여집사는 아니나 다를까 남편을 게이같이 만들어 놓은 여집사 였습니다. 남편은 게이같이 뒷머리가 엉덩이 똥꼬까지 기르고 있었고 그 부끄러움을 영광으로 알고 즐거워하는 타락하고 변태같은 부부였습니다. 또, 돈은 잘벌어 교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담임 목회자는 원로 목사를 장로들과 주일학교 부장 집사와 함께 욕하고 내쫓는 교만의 극치의 새 담임 목사였습니다. 신학교라고는 대순진리교에 잠식 되어져가는 망해가는 신학교 출신 이었습니다.
타락한 교회는 타락한 교회 리더들이 언제나 상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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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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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터치 하시는 사람은 인본주의가 아닌 어린 아이같이 순수한 신앙인을 복을 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지같이 노숙하다 돈이 생기면 전도지를 나누어 주다 겨울에 죽어가는 걸인과 같이 품어 주다 죽어간 그 소년 바보의 죽음을 보며 하나님은 그 소년의 전도지 복음을 무시하는 목사보다 그 소년의 순수함을 더 중요시하여 상급을 주는 어떤 간증함을 통해 확실히 보이기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1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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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10:11-15
부교역자는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쫓겨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담임하는 활공교회는 온라인 설교로서 제가 거쳐간 모든 교회의 양들이 제 설교를 계속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회에 나가지 못하는 여건을 가진 자도 이 온라인 예배로서 좋은 방주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등하지만 오프라인 교회를 설립할 때 이전 제 폰에 남겨진 전번을 통해 그들에게 제 활공교회를 다시 알리고자 하는 의의가 있습니다. 물론 제가 거쳐간 훌륭한 교회도 많지만 제 영성의 도움이 여전히 필요한 교회의 양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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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교회는 다윗에게 허락하신 확실한 은혜로 이 순수성을 늘 보전하리라 믿습니다. 사울에게 걷어가신 성령과는 다른 것이 이 예수님 안에서의 복음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삼하7장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이제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삼하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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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15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히6:13-15
주님 안에서 활공교회와도 늘 함께 하며 은혜를 우리 모두 누리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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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순수함과 겸손, 신뢰함으로 주님을 따라 갈 수 있는 어린 아이같은 거듭난 맘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행진에 동역하는 자가 되며 타락과 교만으로 훼방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훼방과 걸림의 부교역자 시대에서 이제는 활공교회를 통한 담임 교역자를 시대를 열었습니다. 늘 맘껏 복음을 전하며 활공교회와 뜻을 같이 하는 교역자와 건물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