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이쁘게 하는 시모.

ㅇㅇ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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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가서  남편, 아내, 딸. 세명만 가도 되는데
시모랑. 남편남동생 다섯이 가니깐 시모는  " 니가 맛없는게 어딨냐?"  이런말 은근 기분나쁘고
남편 남동생은  단어선택이 고상하지 못하고 " 졸래 맛있네"  이런 천박한 말이나 쓰고
진짜 이런 사람들이랑 왜 같이 가서 고기먹고 기분이 좋질 않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