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가서 남편, 아내, 딸. 세명만 가도 되는데시모랑. 남편남동생 다섯이 가니깐 시모는 " 니가 맛없는게 어딨냐?" 이런말 은근 기분나쁘고남편 남동생은 단어선택이 고상하지 못하고 " 졸래 맛있네" 이런 천박한 말이나 쓰고진짜 이런 사람들이랑 왜 같이 가서 고기먹고 기분이 좋질 않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 15
말 안이쁘게 하는 시모.
시모랑. 남편남동생 다섯이 가니깐 시모는 " 니가 맛없는게 어딨냐?" 이런말 은근 기분나쁘고
남편 남동생은 단어선택이 고상하지 못하고 " 졸래 맛있네" 이런 천박한 말이나 쓰고
진짜 이런 사람들이랑 왜 같이 가서 고기먹고 기분이 좋질 않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