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시급 12만원 너무부러워

ㅇㅇ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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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다니는 친군데 시급 12 받는데 진짜 너무 부럽다 .. 난 시급 만오천원 받으며 비좁고 습하고 더운 고깃집 불판 빡빡 닦고 잡일하는 알바하는데 친구는 강남구에서 삐까뻔쩍한 한강뷰 아파트 창밖 보며 생과일주스 드링킹하고 에어컨 바람 맞고 책상에 앉아서 나보다 8배 많은 돈 벌거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너무 부럽다 .. 물론 한강뷰 집에서 과외하는진 모르겠는데 암튼 걍 금수저한테서 21살부터 돈 펑펑 받는거 정말 너무 부러워 .... 나도 공부 열심히 할걸 ㄹㅇ 부모님끼리 친해서 초딩때부터 친한 애인데 왜 걔 공부할때 나는 시큰둥 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