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부모님은 기초생활수급자이고 아주 오래 된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구글에 교사 연봉을 검색해보니 대기업 다니는 사람의 절반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먹고 싶은거 먹고 여행 다니고 싶을때 다니고 사고 싶은거 사고 미래에 자식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팍팍 밀어줄수 있는 부모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경영학과에 가서 열심히 해서 대기업에 취업 하는게 좋을지
교대에 가서 교사를 하는게 좋을지
어떤 삶의 방향이 좋을까요…?
저보다 오래 삶을 살아온 어른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