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자신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당한 사람의 마음이 약하고 예민한 탓이라고 기만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하니요? 어떡해야 반성을 할까요. 법적으로도 문제 있는 행동이 맞는데 사정이 있어 참고 있는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미안한 줄을 모르고 뻔뻔할까요?
이렇게 기본적인 도리를 지키지 않고 강약약강 할거면 정글에 가서 짐승에게 잡아먹혔으면 좋겠네요. 무엇이 그 사람을 반성하지 못하고 남에게 잘못을 해도 미안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을까요?
무엇을 위해서 그 사람은 그렇게 비인간화 되었을까요? 결코 생존을 위해서는 아닙니다. 그런 짓을 하지 않아도 생존이 가능했거든요. 그 사람이 가진 욕구가 생존 뿐만 아니라 원하는 것을 향해서도 비정상적으로 강해보이네요. 남에게 피해를 줘서라도 자신이 원한다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어떻게 해야 당한 사람이 여린 탓을 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순순히 인정할까요. 널리 알리면 될까요?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으면 정신차릴까요? 피해를 본 사람이 그렇게 여린 사람도 아닙니다. 잘못이 너무 큰 편이었죠.
ㅡ
모호하게 쓰려다가 더 자세히 씁니다.
할머니를 쇠망치로 때려 죽인 살인범이 자신의 폭행이 살인수단이었음을 인정하지 않고 할머니가 체력이 너무 약해서 죽었다고 계속 기만을 합니다. 쇠망치에 맞으면 젊고 건강한 사람도 당연하게도 죽고, 할머니는 그 일을 당하지 않았다면 기존 지병이 없어서 평균수명대로 10년은 더 족히 살다 돌아가셨을텐데요. 범죄자가 자신을 합리화하려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유가족을 기만하는건 왜 그런걸까요. 어차피 무기징역 내지 사형을 받을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초범이라고 그런 중죄를 판사님이 봐주고 징역 20년 밖에 안 나오면 항소 상고 할겁니다- 유가족에게 보상금을 주지 않기 위해서 그러는걸까요? 범인에게 돈을 더 받고 싶어서 화가 나는게 아니라,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못될 수가 있나, 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말도 안 되는 말로 기만을 시도하나 싶어 분노가 치솟고 할머니가 죽어가며 느끼셨을 고통에 눈물이 흐릅니다. 범인의 귀에는 가족의 공감과 고통이 아니라 돈 요구로 치환되어 들리겠죠. 싸이코패스 같습니다. 치가 떨립니다. 자신이 사이코이기 때문에 남의 행동도 사이코적인 의도로 보이는거겠죠? 그런 범인이 사람의 마음을 알까요. 피해자의 마음과 유가족의 마음을 알까요.
마음같아서는 그 인간같지도 않은 범인을 잡아 죽이고 싶은 것을
법이 엄벌해줄거라 믿으며 참고 있습니다.
[복사]잘못 인정 안 하고 기만하는 사람
남한테 잘못을 해서 당한 사람이 평생 갈 상처를 입었는데
그게 자신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당한 사람의 마음이 약하고 예민한 탓이라고 기만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하니요? 어떡해야 반성을 할까요. 법적으로도 문제 있는 행동이 맞는데 사정이 있어 참고 있는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미안한 줄을 모르고 뻔뻔할까요?
이렇게 기본적인 도리를 지키지 않고 강약약강 할거면 정글에 가서 짐승에게 잡아먹혔으면 좋겠네요. 무엇이 그 사람을 반성하지 못하고 남에게 잘못을 해도 미안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을까요?
무엇을 위해서 그 사람은 그렇게 비인간화 되었을까요? 결코 생존을 위해서는 아닙니다. 그런 짓을 하지 않아도 생존이 가능했거든요. 그 사람이 가진 욕구가 생존 뿐만 아니라 원하는 것을 향해서도 비정상적으로 강해보이네요. 남에게 피해를 줘서라도 자신이 원한다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어떻게 해야 당한 사람이 여린 탓을 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순순히 인정할까요. 널리 알리면 될까요?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으면 정신차릴까요? 피해를 본 사람이 그렇게 여린 사람도 아닙니다. 잘못이 너무 큰 편이었죠.
ㅡ
모호하게 쓰려다가 더 자세히 씁니다.
할머니를 쇠망치로 때려 죽인 살인범이 자신의 폭행이 살인수단이었음을 인정하지 않고 할머니가 체력이 너무 약해서 죽었다고 계속 기만을 합니다. 쇠망치에 맞으면 젊고 건강한 사람도 당연하게도 죽고, 할머니는 그 일을 당하지 않았다면 기존 지병이 없어서 평균수명대로 10년은 더 족히 살다 돌아가셨을텐데요. 범죄자가 자신을 합리화하려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유가족을 기만하는건 왜 그런걸까요. 어차피 무기징역 내지 사형을 받을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초범이라고 그런 중죄를 판사님이 봐주고 징역 20년 밖에 안 나오면 항소 상고 할겁니다- 유가족에게 보상금을 주지 않기 위해서 그러는걸까요? 범인에게 돈을 더 받고 싶어서 화가 나는게 아니라,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못될 수가 있나, 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말도 안 되는 말로 기만을 시도하나 싶어 분노가 치솟고 할머니가 죽어가며 느끼셨을 고통에 눈물이 흐릅니다. 범인의 귀에는 가족의 공감과 고통이 아니라 돈 요구로 치환되어 들리겠죠. 싸이코패스 같습니다. 치가 떨립니다. 자신이 사이코이기 때문에 남의 행동도 사이코적인 의도로 보이는거겠죠? 그런 범인이 사람의 마음을 알까요. 피해자의 마음과 유가족의 마음을 알까요.
마음같아서는 그 인간같지도 않은 범인을 잡아 죽이고 싶은 것을
법이 엄벌해줄거라 믿으며 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