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랑

ㅇㅇ2023.10.01
조회4,078
그렇게 사랑 나누면
삭막하고 힘들었던 내가 걸어온 길.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구나
끝내 이런 행복이 오려고 그렇게
절제하고 힘든 수십년이었구나.
열심히 살면 꿈만은 아니구나
라는걸 느낄것 같아.
지금 이행복을 위해
지난 시간동안 나는 역경만 있었구나.
짧은 시간이라도 영원했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건 다 해주고싶다.
그렇게 해주고싶은 사람일 것 같아.
부모님 가족 있지만
어른은 결국 사랑이 없으면 혼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