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언니가 배달전문 음식점을 하는데 홀이 있는곳도 아니라 갈일이 1번도 없었다가 언니한테 뭘 전해줄일이 생겨서 한번 가봤는데 안이 솔직히 너무 더러운거임... 언니 솔직히 이거 너무 더럽지않냐고 뭐라했더니(그만큼 친한사이임) 손님들은 아무리 깨끗한데서 해봤자 차이를 모르는데 뭐하러 힘들여서 맨날 관리하냐 주방 청소하는거 장난 아니야~ 하길래 뭔가 그언니를 다시보게 됨... 언니가 가끔 집에도 음식 보내주고 그래서 감사히 먹었는데ㅜ 이래서 알고는 못먹는다 하나봐요 71
친한언니 가게갔다가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