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

ㅇㅇ2023.10.02
조회84,878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올라왔던 글인데 못 본 사람을 위해서.........

댓글 41

멈머오래 전

Best그렇다고 있는 티 내면 꽃뱀보다 무섭다는 X뱀 붙음.

ㅇㅇ오래 전

Best드라마 소재로 쓰여서 그렇지 문동은처럼 '얜 내가 함부로 대해도 보호해줄 사람이 없다' 판단되면 그 때부턴 장난감 취급하는 사람 쎘음. 아무리 격없이 지내는 사람이라 해도 그 앞에서 없는 티 절대 내지마세요. 항상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서운 법임

ㅇㅇ오래 전

Bestㅇㅈ 그냥 스쳐 지나갈 사람이고 그냥 아무 말 하지마 ㅋㅋㅋ

ㅋㅋㅋㅋㅋ오래 전

Best예전에 남자들이 스벅가는 여자들 사치녀 된장녀 김치녀라고 몰아간거도 자기보다 잘사는 여자는 자기마음대로 가스라이팅 못하니 비하하는 말 만들어서 자기멋대로 휘두를려고 하는거였음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개념녀되던 여자들만 불쌍하게 됐지

lemonaid오래 전

이건 남녀상관없이 누구라도 마찬가지임. 남앞에서 없는척 불쌍한척 해봐야 만만하게 생각하기만함. 물론 허세를 떨 필요는 없지만 없는척 티내는거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일임

ㅇㅇ오래 전

엄마아빠도 없고 세상에 나 혼자인데 이게 괜찮으면서도 사람이 그리운건지 계속. 직장인데 . 기대고싶ㅇㅓ지고.근데 이제는 누가 날 이용해먹든 보험사기로 날 죽인다해도 상관이없다 모르겠다 ..

ㅇㅇ오래 전

반대로 남미새 유형 여자들 중에 부족한 게 1도 없음에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척하는 경우가 있음. 옆에서 보면 이해하려다가 포기하게 됨.

ㅇㅇ오래 전

ㅇㄱㄹㅇ임.. 내 친구 대학생때 부모님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조부님도 계시고 재력도 좋아서 누가 봐도 곱게 큰 아가씨처럼 부티남. 근데 부모님 안계신단거 그 서류처리?할 때 어쩌다 말 흘러나왔는지 회사 부장 또라이가 열살은 많은 놈(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집은 잘사는데 본인은 직업도 없고 좀 부족함) 소개시켜준다고 ㅈㄹ떨었음. 뭐 든든한 남자 어쩌고 하면서. 친구 빡쳐서 바로 사표냄ㅋㅋㅋ 근데 사표처리 바로 안되니까 2차로 또 빡치고

ㅇㅇ오래 전

본인 힘들게 자란거 나쁜남자만나 고생한거 등등 별 얘기 다하면서 남자한테 동정표 얻으려고 하는애도 있던데...? 시집은 잘 간거같더만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네

민들레오래 전

뭐 중국 싼티가 나지만 동남아 태국 인도 보다는 인물이 낫다고 생각 해서 내 주관...ㅋㅋㅋㅋ 북한 보다는 인물이 있는것 같아서 근데 고급스럽지 안지.... 나도 웃을때 보니까 좀 그러던만....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근데 보통 그런여자애들은 지들이 자초함 ㅋㅋㅋㅋ가난해도 정상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란애들은 안그러는데 콩가루거나 사랑 못받고 자란 여자애들은 지팔지꼰임.지들 의지로 불쌍한척해서 나이든 도태남,이상한 남자들 만나고 다니고 나중에 질질짬 ㅋㅋㅋㅋ물어보살에 보면 많이나오잖아.비련의 여주인공병에 취해서 그 질질 짜는것도 진심으로 슬픈게 아님.정상적인 가난한 여자애들은 본인들이 알아서 가난한티 절대안냄 동정받기 싫어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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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근데 나쁘게 이용하는 사람들은 둘째치고 그냥 평범한 사람들도 의지할곳 없고 가난한 사람들보면 은근 무시하거나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아함.어렸을때는 무조건 못됐다고만 생각했는데 나름 사회경험 쌓인 30대가 되니까 나도 그렇게 되더라….솔직히 잃을게 없는 사람들 중에서 제대로된 사람 거의 못봐서 일단 피하게 되고 색안경 끼고 보게됨

여자오래 전

맞는말... 울 친정이 시댁보다 좀 잘 살긴 함나 25년전 신랑이 울집에 인사 왔을때 울아빠 신랑보고 나 곱게 곱게 사랑만 많이 주고 키웠다고 ... 계속 말씀하시고 상기 시키심 결혼후 시댁에서 며느리에 대해 불평불만 험담 나오면 신랑이 앞장서 애 곱게 자란애라고 쥘드쳐 주드라구요 여자에겐 잘 살고 여유있는 친정이 정말 든든한 백그라운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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