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후로 엄빠랑 말안섞는중임

ㅇㅇ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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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ㅈ같은게 친척들만 모이면
엄빠가 나 이용해서 웃기려함너네도 뭔 느낌인지 알지??
날 까서 웃기려고하는데 내가 하지말라하는데도 안멈춤
추석당일에 큰집에서 일어나니까 다들 막웃음 거울보니까내눈썹이 하얗게됨 밀가루물 발라놓은듯함
그걸로 다들 쳐웃길레 조용히 세수하고 가방들고 혼자 터미널가서 집갔는데
아빠랑 엄마가 난리침 전화도 안받았는데 
나보고 그거가지고 유난떤다고 뭐라해서 내가 분명히 나가지고 장난치지 말라했는데? 라고만 말하고
지금까지 말 한마디도 안섞고 기숙사옴 
내나이가 21살이야 조카도있는데 왜 ㅈㄹ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