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500정과 조현병과의 관계

핵사이다발언2023.10.02
조회15,839

경찰관님 잘 들으세요.^^ 그 사람은 어릴 때부터 진짜 공부가 즐거워서 다방면으로 공부를 했던 사람이에요. 그리고 심지어 대학 재학 중에 정신의학 책도 사서 스스로 공부했던 사람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타이레놀500정(아세트아미노펜)과 조현병과의 관계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정신의학과 교수들 한테 물어보세요. 아세트아미노펜과 조현병과의 관계는 1도 없고 치료제도 아닙니다. 조현병의 치료제는 주로 리스페리돈이라는 정신병치료제가 주요한 치료제이지 아세트아미노펜은 아무런 치료제가 아닙니다.

아!! 그러면 쟤한테 남몰래 고통을 주고 있었구나. 어떻게 귀접을 걸어서 저 사람한테 통증을 주지? 아!! 그래서 사람들이 저 놈이 정신병에 걸린 환자로 봤구나.^^

아 그러면 한번 또 입증이 되는 사실이 있다. 내가 핸드폰 네이버 검색어로 통증의학과를 검색했는데 왜 너는 펑펑 울어? 아니 나는 아프면 병원에 가는게 정상이고 통증의학과 가서 진단서만 끊어 오면 돼. 그런데 통증의학과를 검색했는데 왜 우니? 혹시 너 "내 안에 너 있다?"그거 해보고 싶었니? 왜 니가 남몰래 몰래 귀접 걸어서 몰래 뭐하는지 알아보고 싶었는데 니가 남몰래 괴롭히는 걸 내가 알아 챘고 내가 통증의학과 가서 의사 진단서 때고 니가 교도소에 잡혀 갈까봐 두려웠니?

그러면 경찰관이 쟤한테 남몰래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다는 거야? 그렇다면 자신이 교도소 간다는 거 정말 잘 알텐데?

나는 이 고통을 즐겼지만 처음으로 약한 척 하고 아세트 아미노펜을 먹어봤다. 그런데 30분 후 바로 고통이 없어지고 정신분열병 증세 아예 없다. 아!! 그러면 아세트아메노펜이 조현병 치료제인가? 아!! 반대로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몸에 남모른 통증이 느껴지는데 그 고통이 심해서 정신착란 증세를 느껴서 조현병 초기증상을 느꼈다는 것인가?

인간들아.^^ 그러면 내가 처음으로 사람한테 지하철 안에서 친구를 뺨을 2대 때리고 지하철 안에서는 사람 때리는 거 다 봤는데 신고가 들어왔는데 왜 출동한 경찰관이 눈에 눈동자가 다풀리고 벌벌 떨고 갑자기 그냥 가십시오. 라고 말합니까?

경찰관님^^ 너네의 범죄는 내가 범죄를 저질렀을때 너네의 범죄가 드러나는 거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너네가 내한테 범죄를 저지른다는 게 드러나지 않는다.

아 그러면 경찰관이 얘한테 범죄를 유발했구나.^^ 그런데 사람들은 저새끼 조현병 환자라고 떠들고 다녔구나.

부산지하철, 부산시청주위, 부산버스 아침마다 힘들고 수백명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죽을려고 했던 이유가 바로 경찰관의 미친 작전 때문이구나.^^

너가 일부러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정신병원에 들어갸서서 거기서 정상인데도 약을 쳐드세요." 그렇게 당신의 인생은 망하는 겁니다.

그 결과가 뭔지 아니? 너네 부산경찰에 근무하는 여경들과 수뇌부 자녀들의 범죄, 경찰대생의 범죄 다 들통나고 실명 다 거론되어서 시민들이 조현병이라고 불리는 사람의 말을 다 믿게 되었다.

그런데 희안한 점이 전국의 각 경찰청에 이 글을 보고 수십통의 신고가 들어오고 부산청에는 100통 가까이가 되는 신고가 들어왔을텐데 그 사람은 한번도 잡힌 적이 없네요.^^ 부산청에 최소 하루에 1통씩은 신고가 들어왔을텐데요?

부산경찰 때문에 정말 여러사람 고생한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이 뭔지 아니? 그 사람 그 와중에도 공공기관 면접봤는데 1등했다? 그 면접관들이 미쳤니? 하루에 신고 최소 1통씩 들어오게 하는 사람을 공공기관에서는 1등을 줬다고? 외부면접관이라도 이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0점을 줘야하는데 면접관들의 반응이 일치하네? 상호객관성이라는게 뭔지 아니? 사람들이라는 것은 주관적이지만 그 주관적인 사람들의 주장이 일치하면 그것이 객관적인 것으로 증명되어 상호객관성의 원칙을 띈다는 것이죠.

부산경찰관들 이성 다 잃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