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이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들은 분명히 실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 견진성사만 받으면, 여러 가지 은사가 저절로 생겨서,마음대로 자유자재로 능력을 다룰수 있을거라 꿈꾼다는게 사실이 아닐까.. 그래서 ”견진성사“만 받으면, 방언기도를 해야지 하고 마음먹은 사람은 적어도 한명은 분명히 있다. 견진성사를 받았다. 그런데 방언이 나오지 않는다. 왜 못하는가.의문이 생길 것이다. 할 수 있는 능력은 받았다고들 하는데 왜? 그 이유는 분명히 말하지만, 방언을 하고자 하는 ”자유의지“가 없어서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능력은 이미 받았다. 그러나 하려고 하는 자유의지가 없다. 오직 그게 문제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이 ”자유의지“를 주셨다. ”자유의지“는 나쁜 일을 하든 착한 일을 하든 건드리지 않으신다는게, 어떻게 보면 이것도 철칙이다. 그렇다. 견진성사를 받고도 이 ”자유의지“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말이다.쉽게 말하자면, 방언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어떻게든 방언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단 말이다. 능력은 이미 된다. 견진성사를 받아서 말이다. 그런데 숨겨져있다. 방언을 하려고 하는 자유의지를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방언을 말하는 능력이 주어지는 줄로만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오직 한가지. (자유)의지가 없다. 노력을 해야한다. 방언은 그저 거저생기는게 아니다. 거저 생기는 줄 알고, 몹시 실망한 여러분에게 말한다. 견진을 받은 사람의 자유의지로 방언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숨겨진 방언을 할 수 있는 재능이, 그대로 있을 뿐이란 말이다. 방언을 하려고 안하면 견진성사를 받고도 방언이 저절로는 절대 안되는 이유이다.나도 겪어봤기에 말하는 것이다.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봐이다. 방언을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이다. 2
견진만 받으면, 방언이 저절로 되는줄 알았다?
“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이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들은 분명히 실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 견진성사만 받으면,
여러 가지 은사가 저절로 생겨서,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능력을 다룰수 있을거라 꿈꾼다는게
사실이 아닐까..
그래서 ”견진성사“만 받으면,
방언기도를 해야지 하고 마음먹은 사람은 적어도 한명은 분명히 있다.
견진성사를 받았다.
그런데 방언이 나오지 않는다. 왜 못하는가.
의문이 생길 것이다. 할 수 있는 능력은 받았다고들 하는데 왜?
그 이유는 분명히 말하지만,
방언을 하고자 하는
”자유의지“가 없어서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능력은 이미 받았다.
그러나 하려고 하는 자유의지가 없다.
오직 그게 문제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이 ”자유의지“를 주셨다.
”자유의지“는 나쁜 일을 하든 착한 일을 하든 건드리지 않으신다는게,
어떻게 보면 이것도 철칙이다.
그렇다.
견진성사를 받고도 이 ”자유의지“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쉽게 말하자면,
방언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어떻게든 방언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단 말이다.
능력은 이미 된다. 견진성사를 받아서 말이다.
그런데 숨겨져있다. 방언을 하려고 하는 자유의지를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방언을 말하는 능력이
주어지는 줄로만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오직 한가지. (자유)의지가 없다.
노력을 해야한다. 방언은 그저 거저생기는게 아니다.
거저 생기는 줄 알고, 몹시 실망한 여러분에게 말한다.
견진을 받은 사람의 자유의지로 방언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숨겨진 방언을 할 수 있는 재능이,
그대로 있을 뿐이란 말이다.
방언을 하려고 안하면
견진성사를 받고도 방언이 저절로는 절대 안되는 이유이다.
나도 겪어봤기에 말하는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봐이다.
방언을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