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형제끼리 돈돈거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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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화로 증거확보부터가 첫째고 그담엔 마지막 한번 기회주는 뜻에서 "원래 첨 갚기로했던 1년까진 무이자로, 그 이후로 은행이율에 맞춰(가족이니 저렴하게 대출이율 아닌 예금이율로 받아준다고)1~2프로, 최근은 오른 금리로 4~5프로로 계산한다고, 지금까지의 합이 얼마인데 꼭 갚겠다는 내년이후에도 안 갚으면 법적으로 하겠다(그땐 대출이율로 올리든지)"하면 그쪽도 서두를겨. 주변들 보면 요즘 1억 1년 넣었다가 이자만 3백이상 받는 애들 수두룩하구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말 잘들어요 오빠한테 전화해서 내가 너한테 언제 얼마 빌려준돈 언제 갚을거냐고 하고 안떼먹는다하면 그래 알겠다 딱 언제 갚을지만 말해라 하는거 인정하는거 다 녹음해 놓으세요 그리고 변호사 찾아 가압류신청하시고 지랄들하면 그것도 녹음해 민사로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거시고요 엄마가 죽겠다면 엄마 맘대로 하지 나한테 그런 얘기하실 필요없다고 하고 딱 끊으세요 안죽어요 정신똑바로 차리고 그것들은 식구아니고 기생충이다 약먹고 없애야되는것들이다 내 건강을 위해 말살해야 되는 버러지다 생각하세요
아이고 돈 받을 수 있겠어요? 다른 댓분들 말씀처럼 지금이라도 증거들 남기세요 꼭 돌려받으시길
똥싼놈이 지랄하는 격이네요. 지들이 돈 꿔가서 1년안에 갚겠다놓고 몇년이 흘렀는데 되려 화를 내고 있네요? 다 받아내고(소송을 하거나 가압류를 해서라도 ) 연을 끊어야 하는 집이네요. 쓰니가 너무 착한데다가 가족에게 호구 잡힌거 같아요. 저런 사람들은 잘해줄 필요가 없어요.
띄어쓰기 문단줄바꾸기 좀 해주세요. 명품 그릇 사줬다는 얘기까지 읽다 말았음. 그릇은 신부측이 자기 취향에 맞게 해오는데 무슨 시댁에서 식기까지 챙겨주나요?
그거 줄 마음 전혀 없다 확신 쓰니가 독하게 나가야 받아요 물론 엄마와 관계갸 최악이 될 수도 있겠죠 쓰니돈은 써도 되는 돈이라 생각하는거죠
울나라 병든가정교육의 전형이네. 큰애한테만 아낌없이 동생몫까지 주고 큰애도 좋은거 차지하는거 당연히 여겨 본인들이 얼마나 사악해진줄 모름. 가족간에도 이자쳐서 받는게 법이니께 그간의 이자도 주라고 해. 내 칭구도 동생이 갑자기 급한돈 필요할때 이자받을 생각에 신나서 선뜻 꿔줬는데 동생은 가족돈이니 편하게 생각하고 몇년이 지나도 안갚으니 그간의 이자까지 달라고 하니 놀라서 돈장사하냐고 화내더니 더럽고 치사하다고 당장 갚더래. 남의돈 쓰려면 이자 무서운줄 알아야하는데 모아하니 그집은 엄마부터가 오빠편으로 이자 얘기하면 온가족이 절연할듯 날뚜겠구만. 그런가족 절연하는게 낫겠으니 이자까지 내놓라고 강하게 나가야할겨
고마운지 모르는 것들은 소송해야 함 어차피 님 무시하는 인간들이니 소송걸어 이자까지 쳐서 돈이라도 받고 님 욕하면 나한테 욕하고 싶움 결혼할 때 내가 해준 예물이랑 접시랑 다 내놔라 하고 들고 나와 다 깨서 버려요 그리고 엄마랑 인연끊어요 님 엄마가 화근인거 제일 잘 알잖아요 나이 40에 왜 그러고 살아요
하...엔터 좀...긴 글에 부호도 하나 없고 줄바꿈도 안돼있으면 읽으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동생 엄마랑 당분간이든 영원히든 연끊을 각오 되어 있으면 소송하시되 하기 전에 내용 증명 보내세요. 법적 효력 있습니다. 언제 얼만큼 빌령줬다. 언제까지 갚아라 등등. 검색하면면 하는 방법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