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해도 괜찮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어떤 오빠가 친해지고싶다고 먼저 연락해서 친해지고 있었고 사이는 끝까지 (19) 갔습니다 이 오빠 제가 아는 언니랑 애까지낳았던걸로 기억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추측만 했는데 제가 알아냈어요 이혼했고 애까지 있었어요 처음에는 사실을 숨겼고 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만났어요
그러다가 제가 알아냈는데 말할 타이밍 놓쳤다고 미안하다 했어요 시간맞춰서 법원 가기만 하면 끝난다고 하고 아기는 오빠쪽에 있습니다 부모님이 봐주신다고 하시네요
그 언니도 남자 만나는거같아요 오빠는 지금은 연애를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일단 편하게 보자 해서 걍 이런 사이구요 이혼하고 뭐하고 한건 제 알빠 아니니까요
몇번 만났고 만날때 서로 좋았어요 오빠가 자꾸 며칠꼴로 돈 빌려달라고 계속 말하고 한 두번도 아니예요 매번 거절했고 진짜 7-8번은 계속 그런거같아요
지금 믿을 사람이 너 밖에 없으니까 너한테 부탁하는거야 최소30-50 어쩔땐 10-20 제 지인 통해서라도 빌려 달라고 그러질안나 생활비가 부족하다 자금이 필요하다 비상금이 없다 지금 사정이 너무 급하다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 이러고요 도박은 안한다고 하고
제가 좋은말로도 대답 해줬는데도 계속 그러네요 안한다 안한다 해놓고 또 그러고 5만원 빌려달라하고
돈 얘기만 빼면 좀 오래 보고싶었어요
언니한테 연락 해보는것도 좀 아니겠죠? 제가 먼저 쳐낼려고 했는데 사정이 정말 급했겠지 생각 하면서 참아줬는데 저 왜 구분도 못하고 있는걸까요
저한테 미안하다고 일이 안풀려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다신 안한다고 와서 넌 안챙피해? 하니까 챙피하다고 그런데도 너랑 가깝다고 생각해서 그런거고 이젠 이런부탁 안할게 미안하다 이래서 더욱더 조심해서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거 아니야? 하니까
너무 힘들었었다고 안한다고 미안하다 이러내요 제가 너 좋게생각했는데 내 생각이 틀리지 않게 해달라니까 읽씹하길래 웃기다 씹고앉잤네 하니까 알겠다고 하고 꺼지라고 할려다가
제가 일주일 씹었다가 추석 잘보내라고 했는데 몇마디 하다 기분나쁜건없어 그냥 연락그만하자고 이래서
그만하는데 니가 화내니까 그러잖아 화난게 없다는거지? 보내고 한마디 보내놨어요 정떨어진다고 이제 본성나오네 그냥ㄲㅈ라고
지금까지 참아주니까 기어올랐어요 내칠려고 했는데참아줬고 욕 나오는거 꾹꾹 참았는데 제 잘못이죠 뭐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먼저 선수 쳐버리니까 제가 진거같은데 어떡해요 저
제 지인까지 통해서 돈빌려달라는남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쓴이2023.10.03
조회12,104
댓글 21
ㅇㅇ오래 전
Best난 진짜 이런 지능으로 태어나지 않게 해준 우리 부모님께 정말 감사함을 느낀다. 글 전체에서 느껴지는 끼리끼리 싸이언스…
ㅇㅇ오래 전
Best애가 많이 모지라네 떨어져 나가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어쩌긴 뭘어째 속궁합은 잘맞아서 못 놓겠냐?
끝까지해결오래 전
여자한테 특히 자기가좋아하는여자한테 제대로된남자들은 절대돈안빌림.
푸핫오래 전
능지가 처참하니 글도 이따위지. 어휴 ㅠㅠ
쓰니오래 전
쓰니가 이런 수준이니 남자가 초잡구로 푼돈이라도 뜯어낼라쿠지 둘다 똑같다
ㅇㅇ오래 전
그냥 파트너로 지내려다 님이 좋아하는게 보이니 돈좀 뜯어내려 했는데 안되니까 버린것같은데요 님이 쓴 글 제목만봐도 구질구질해보이는데 왜 님이 집착해요? 진거같다는 말도 좀..님이 생각하는 이기는건 뭐예요? 애초에 남자는 님한테 여자로서 마음이 1도 없었어요
ㅇㅇ오래 전
똥은 똥끼리 만나는 법!!!
오5오래 전
불쾌한 느낌이 들어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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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능지가 모자란데 천박하기까지한 두사람 천생연분
Oo오래 전
돈 없어 찔끔찔끔 꿔 가는 남자를 뭐가 좋다고 만나구선 헤어지니 마니 이러고 있는지???? 쓰니 어디 모자람???
ㅇㅇ오래 전
이성적이고 똑똑한듯얘기하는데 이혼도안한남자, 내가우스워서 돈이나빌리고 말려던남자를 계속 만나보려고했다느니 봐주고있었다느니… ㅠㅠ 차라리 어떤놈인지 뻔히보이지만 잘맞길래 잘놀다 헤어졌다 하면 덜우스워보였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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