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점심 쯤으로 기억합니다. 친구와 여수 여행겸 아르떼 뮤지엄에 방문했었지요. 코인로커에서 친구와 가방을 넣고 있던 도중에 바로 온 두분이 계셨는데 그 중 한 분이 이상형이었습니다. 단발머리에 키가 컸었고 원피스를 입은 여성분이셨는데요.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습니다. 만약 옆에 남성분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말을 걸지 않았을까 합니다. 말을 걸까 한두번 고민하다가 쳐다보고 말고를 반복하다 단념했었네요. 다른 남성분하고 같이 계셨는데요. 연인처럼 보이지는 않았고 어색해보였음. 함께 놀러온 일행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말을 거는 게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말을 걸지 못했었어요.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납니다. 그래도 말이라도 걸어볼 껄하는 후회가 되니다. 만약 그 두분께서 연인관계였다면 죄송하다고 말하면 됐지요. 저랑 친구랑 먼저 아르떼에 입장하고 그 두분께서 뒤이어 들어왔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 어떻게 만날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커뮤니티나 블로그 같은 것을 안할런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다시 만나고 싶네요
올해 7월 23일에 여수 아르떼뮤지엄에서 이상형을 봤는데요
코인로커에서 친구와 가방을 넣고 있던 도중에 바로 온 두분이 계셨는데 그 중 한 분이 이상형이었습니다.
단발머리에 키가 컸었고 원피스를 입은 여성분이셨는데요.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습니다.
만약 옆에 남성분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말을 걸지 않았을까 합니다.
말을 걸까 한두번 고민하다가 쳐다보고 말고를 반복하다 단념했었네요.
다른 남성분하고 같이 계셨는데요. 연인처럼 보이지는 않았고 어색해보였음.
함께 놀러온 일행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말을 거는 게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말을 걸지 못했었어요.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납니다.
그래도 말이라도 걸어볼 껄하는 후회가 되니다. 만약 그 두분께서 연인관계였다면 죄송하다고
말하면 됐지요.
저랑 친구랑 먼저 아르떼에 입장하고 그 두분께서 뒤이어 들어왔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
어떻게 만날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커뮤니티나 블로그 같은 것을 안할런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다시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