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경찰서 한 형사가 기억이 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0.03
조회189

예전에 모 프로그램에서 경찰관들이 사건을 설명하고 경찰관의 바른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거기에는 경북 경주경찰서에 한 강력계 형사가 너무나 기억이 난다.

2명의 문제아가 있었는데 그 강력계 형사가 유도를 하면서 2명의 문제아한테 유도를 하면서 울분을 풀어라고 한다.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아닌가? 형사가 문제아 두명한테 바른 길로 가려고 인도를 하고 자신이 몸도 좋지 않은데 끝까지 유도로 같이 싸워주면서 울분을 풀게 하거든요.

그런데 이 부산경찰은 문제가 뭐냐면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니가 사람에게 죄를 지어놓고 쉽게 설명하면 니가 우리 집 가족에게 살인에 준하는 범죄를 저질러 놓고 니가 유도를 하면서 풀어라고 하는거다. 그러면 만약 그 문제아들이라면 그 유도를 대주는 경찰관한테 어떻게 하겠니? 바로 칼들고 와서 똑같이 죽이겠죠?

그래서 니 말을 죽어도 안 듣는거다.^^ 그것도 안되서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까지 해서 그렇게 까지 한거다.^^

왜 부산경찰청장이 그렇게 경찰청 앞에서 그런 심한 명예훼손의 발언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자기도 자신의 부하가 큰 사고 친거 잘 알고 있는거다. 아마 거기 경찰관부하들 그 소리 들으면 순간 안에 집기 다 던지고 싶을건데요?

옆에 부산시청 사람들 일하다가 놀라고 "경찰청장이 저런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다. 진짜 부산경찰들 큰 사고 치기는 쳤는갑다."하면서 마음 속으로 경찰 욕 진짜 많이 한다.

그러니까 그 동네 식당 아주머니가 "정말 잘하셨습니다. 어서오이소."이런 말을 하지요.

거기서 경찰관들 회식하다가 고기 구워먹다가 얼굴 완전 엄청나게 벌게지고 몸에서 놀래서 완전 홍당무가 된것처럼 되었었다.

짭새야.^^ 제발 인간답게 살고 니가 부산에 그런 큰 사고가 난걸 알면 그 사람 마음의 10분의 1이라도 생각을 해봐라. 그 사람 마음 이해하고 니 자녀 얼굴보면 니 자녀 얼굴 죽어도 못본다.

경찰자녀가 범죄에 연루되고 그 경찰아빠가 하는 행동을 처음으로 봤는데 그 아빠의 모습에 너무나 실망을 해서 그 집안에 완전히 이혼하고 개판되는 집안도 있었다. 그 아빠가 다른 피의자들 한테 할 때는 그 때만해도 그 때는 우리 아빠가 멋진 경찰관으로 알고 있었는데 막상 내 사건이 연루되자 미친 짓하는 아빠의 모습에 그 집안 완전히 다 박살나고 이혼하는 꼴을 봤다. 그 아빠가 참 착각을 한게 있다. 자신의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망각한거다.

니 딸이 한 소리가 있다. "아빠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 그 멀쩡한 딸조차 그 아빠의 행동에 이해를 못하는거였다.^^

이 글보면 좀 이상하지 않나? 내가 대한민국에 모든 경찰을 욕하는가???

나는 아무리 경찰청이 위험하다고 해도 애 인생이 걸린 면접을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일부로 떨어트리는 사람은 처음봤다. 그게 변호사 시험 5회차였는데.^^ 차라리 1회시험이었다면 다시 열심히 했으면 됐지요. 니는 5회를 떨어트리고 니는 경찰밖에 안되는 놈인데 아무런 능력도 없는 놈인데 중상해 저지르고 "니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라고 씨불였으니^^

그 결과 경찰관 다 구속되고 검사도 구속되었다.^^

우철문이 왜 아무말 못하는지 아나?^^ 사실은 그게 경찰관이 한 말을 똑같이 하고 있는거거든.^^ 자신도 잘 알거다.^^ 내부하가 했던 말을 자신이 똑같이 듣고 있는 걸 잘 알거든요.^^ 그 말 청장이 들어보고 심하다고 싶으면 너 100%파면되는거 알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