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반은 여행다니고 쇼핑하며 즐기고 아이 계획은 나중에
돈을 모으고 가질 거라 말하며..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부부들은 금방 아이를 낳았어요.
저는 그런 무리에서 이상한 취급을 받네요
저랑 남편 앞으로 돈 걱정도 없는데 왜 애를 안가지냐면서요
저는 아직 여행 다니고 즐기는게 좋아서 미뤘는데
생각보다 돈만 많다면 아이를 꼭 가질 계획이라는 부부가 많아보여 놀랐습니다…결국 충분한 경제력이 된다면
1년이라도 빨리 애를 가지는게 좋은건가? 의문이네요
저희와 비슷한 경제력을 가진 부부들이 1년 신혼 잠깐 즐기고 바로 애 낳는걸 보니 점점 뒤쳐지는 느낌까지 들고요
아이를 빨리 가지면 체력적으로 좋다는데..
여행과 노는 것 또한 젊을때 체력 좋을때 하는거아닌가하는 합리화도 하게 돼요ㅠ여건되면 아이를 빨리 가지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