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임. 참고만 하심. 일단 여자와 남자의 몸이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 한다.여자의 신체는 주요부위가 함몰??? 이고 남자는 돌출???의 신체이다.역시 구애 또는 연애 행위를 할때도 보통 돌출의 신체를 가진 남자가 여자에게 구애를 하는 형식이 일반적이다. 즉 연애라는 구조자체가 남자가 구애를 하면 여자가 다가오는 남자들 중에 판단을 하여 같이 연애를 하고 여자는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고 자신의 신체를 만지는 것???을 허락해 준다는 개념이 일반적인 여자들 개념이다.물론 페미나 미국같은 선진국의 개방적 여자들은 다른 생각이 있는 줄 모르겠지만 쓰니는 개인적으로 페미나 개방적인 여자들 만나본 경험이 없는 것 같으므로 잘모른다.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아무튼 일반적인 여자들 기준으로 적어보자.
하지만 여자들은 자신이 아무리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를 고르더라고 결국 배신이라는 상처가 가슴깊이 남게 된다. 자 이런 과정을 몇번 겪게 되면 여자들의 마음에 의심이라는 것이 생긴다. 쓰니의 연구결과로는 이런 의심은 하위직종의 여자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 로얄??계층의 여자라고 해도 다르지 않다. 즉 사람 이고 여자이면 이런 아픔과 의심은 누구나 존재한다는 것이다. 자 이제 가정해 보자. 이런 남자들에게 배신을 당해본 여자 즉 남자에 대한 의심을 가지는 여자가 있다. 그런데 뭐 어차피 여자도 사람이니 또 연애는 해야 되고, 자기 신체가 매력적이라고 반응하는 남자가 있다.그런데 그 남자가 또 접근을 해온다. 그러면 여자는 혼란을 겪에 된다. 자신의 경험으로 보아서는 저 남자는 경계대상이다. 즉 또 여자자신이 배신을 당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까운 시간은 흘러가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연애는 하고 싶고 상대는 매력적인 남성이라면 이번에는 다를것이라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이런식으로 여자들의 마음은 손상을 입게 되고 점점 자신의 생각과 의지, 현실의 괴리감으로 인해서 결국 우울증, 정신병으로 가게 된다. 또 역으로 아주 개 돼지 같은 여자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물론 이런 유형의 여자들도 사실 연애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남자들 중에는 여자 몸무게나 얼굴을 안보는 경우의 남자도 많다.가끔 판보면 여자가 뚱뚱해서 연애 못한다고 하는데. 100% 아니다. 띵띵해도 나름 좀 꾸미고 웃고 하면 남자는 붙게 되어있다. 왜냐하면 남자라는 동물자체가 그렇다. 띵띵한데 연애못하는 여자는 보통 띵띵한데 얼굴에 심술과 불만감이 있고 포악???하고 그런 부류다. 띵띵해도 친절하면 남자놈들은 뭐 먹을거??있나 싶어서 동네 똥개들 처럼 온다. 100%. 성격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성욕이 남자의 대가리를 지배하면 그렇다. 하지만 이런 개 돼지 유형이 여자도 사람 보는 눈은 있다. 자기가 현재 만나는 이런 하급 남자보다는 자기도 티비에 나오는 멋진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 남자들은 개 돼지급 여자들은 근처에도 안간다. 그래서 결국 우울증, 정신병으로 가게 된다.
위의 이야기는 뭐 외모와 연애를 기준으로 적어본것이고 결국 현재 대한민국에 많은 여자들이 우울증이나 정신병에 걸리는 이유는 위의 예시를 보면 즉 자기기준과 생각 그리고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것이라도 쓰니는 본다. 즉 자기는 이러 이런 생각으로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현실은 소위 개 ㅈ 같은 현실이고 그렇다고 막상 바꿀수도 없으니깐 그냥 생활하면 우울한거다. 숨만 쉬어도 우울한거고. 결국 이 우울한 감정마저 놓아버리면 이제 정줄 놓는 수준이 되는거다.
요즈음 여자들에게 우울증이나 정신병이 많은 이유
일단 여자와 남자의 몸이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 한다.여자의 신체는 주요부위가 함몰??? 이고 남자는 돌출???의 신체이다.역시 구애 또는 연애 행위를 할때도 보통 돌출의 신체를 가진 남자가 여자에게 구애를 하는 형식이 일반적이다.
즉 연애라는 구조자체가 남자가 구애를 하면 여자가 다가오는 남자들 중에 판단을 하여 같이 연애를 하고 여자는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고 자신의 신체를 만지는 것???을 허락해 준다는 개념이 일반적인 여자들 개념이다.물론 페미나 미국같은 선진국의 개방적 여자들은 다른 생각이 있는 줄 모르겠지만 쓰니는 개인적으로 페미나 개방적인 여자들 만나본 경험이 없는 것 같으므로 잘모른다.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아무튼 일반적인 여자들 기준으로 적어보자.
하지만 여자들은 자신이 아무리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를 고르더라고 결국 배신이라는 상처가 가슴깊이 남게 된다. 자 이런 과정을 몇번 겪게 되면 여자들의 마음에 의심이라는 것이 생긴다. 쓰니의 연구결과로는 이런 의심은 하위직종의 여자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 로얄??계층의 여자라고 해도 다르지 않다. 즉 사람 이고 여자이면 이런 아픔과 의심은 누구나 존재한다는 것이다.
자 이제 가정해 보자. 이런 남자들에게 배신을 당해본 여자 즉 남자에 대한 의심을 가지는 여자가 있다. 그런데 뭐 어차피 여자도 사람이니 또 연애는 해야 되고, 자기 신체가 매력적이라고 반응하는 남자가 있다.그런데 그 남자가 또 접근을 해온다. 그러면 여자는 혼란을 겪에 된다. 자신의 경험으로 보아서는 저 남자는 경계대상이다. 즉 또 여자자신이 배신을 당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까운 시간은 흘러가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연애는 하고 싶고 상대는 매력적인 남성이라면 이번에는 다를것이라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이런식으로 여자들의 마음은 손상을 입게 되고 점점 자신의 생각과 의지, 현실의 괴리감으로 인해서 결국 우울증, 정신병으로 가게 된다.
또 역으로 아주 개 돼지 같은 여자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물론 이런 유형의 여자들도 사실 연애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남자들 중에는 여자 몸무게나 얼굴을 안보는 경우의 남자도 많다.가끔 판보면 여자가 뚱뚱해서 연애 못한다고 하는데. 100% 아니다. 띵띵해도 나름 좀 꾸미고 웃고 하면 남자는 붙게 되어있다. 왜냐하면 남자라는 동물자체가 그렇다. 띵띵한데 연애못하는 여자는 보통 띵띵한데 얼굴에 심술과 불만감이 있고 포악???하고 그런 부류다. 띵띵해도 친절하면 남자놈들은 뭐 먹을거??있나 싶어서 동네 똥개들 처럼 온다. 100%. 성격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성욕이 남자의 대가리를 지배하면 그렇다. 하지만 이런 개 돼지 유형이 여자도 사람 보는 눈은 있다. 자기가 현재 만나는 이런 하급 남자보다는 자기도 티비에 나오는 멋진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 남자들은 개 돼지급 여자들은 근처에도 안간다. 그래서 결국 우울증, 정신병으로 가게 된다.
위의 이야기는 뭐 외모와 연애를 기준으로 적어본것이고 결국 현재 대한민국에 많은 여자들이 우울증이나 정신병에 걸리는 이유는 위의 예시를 보면 즉 자기기준과 생각 그리고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것이라도 쓰니는 본다.
즉 자기는 이러 이런 생각으로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현실은 소위 개 ㅈ 같은 현실이고 그렇다고 막상 바꿀수도 없으니깐 그냥 생활하면 우울한거다. 숨만 쉬어도 우울한거고. 결국 이 우울한 감정마저 놓아버리면 이제 정줄 놓는 수준이 되는거다.
그냥 요즈음 왜 이런 사람들이 많을 까 생각해보다 개인적으로 적음.
아무튼
by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