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에게 이런 막말까지 들어봤다는 분들 댓글로 서로 남겨봐요

oo2023.10.03
조회18,385
나는 시부모에게 이런 막말까지 들어봤다는 분들 서로 댓글 남겨봐요
본인 스스로도 자기 성격안좋다고 두번이나 말한사람인데 시부모는 지 아들이 성격 더러운걸 저보고 탓하면서 결혼하고나서 우리아들성격 더 안좋아졌다네요ㅋㅋㅋ

댓글 50

ㅇㅇ오래 전

Best첫 딸 낳고 18개월만에 남편보고 밖에서 아들 낳아오라고 함. 내 나이 고작 32인데 ..미친

ㅇㅇ오래 전

Best시부 : 다른집 며느리처럼 술 따르고 애교 좀 부려봐라, 니가 내 술잔 담당이다 빈채로 두면 혼난다 , 너같으면 그런 개죽 먹고 싶겠냐(내가 만든 이유식을 보더니) , 너때문에 우리 귀한 손주가 안행복해 보인다 등등 .. 시모: 너는 좋겠다 우리 아들같은 남자랑 결혼해서, 니가 임신했을때 제대로 안먹어서 애가 짝눈인거야 니탓이야, 입덧은 정신문제야,옛날엔 식기세척기 건조기가 어딨었냐 너도 없이 살아라 전기 아껴라 등등 …

ㅇㅇ오래 전

Best멀미심한나에게 시부 왈 "멀미는 정신병이다."

ㅇㅇ오래 전

Best전남편 불륜알렸더니 시모하던 말이..남자들은 한번씩 그런다더라. 용서해줘라.

ㅇㅇ오래 전

Best임신 소식 알리니 음식 해준다고 오라고 하셔서 갔더니 사위 좋아하는 음식 잔뜩 차리고 (남편은 해외출장중이였음) 집에 갈때, 시누부부가 태워준다고 하니까 시아버지가 지하철 타고 가면 된다고… 그럼 지하철까지 태워준다고 하니 임산부도 운동 해야한다며 걸어가라고 함. 약 20분 거리였고 태워준다고 해도 걸어갈 생각이였지만, 영하 10도 날씨에 태워준다는 사람 말려가며, 임산부 걸어가라고 등떠미는건 역시 시가밖에 없음.

오래 전

우리시어머니년이 대박임 너무많아서 적을수도없음 내팔자도 이런 미친시어머니를 볼줄이야....

럭키01오래 전

결혼 2년차 우리는 딩크부부라 남편이 정관수술까지 한 상태인데 시댁에는 남편이 얘기안함. 명절때 가족들 다있는 자리에서 시아버지가 남편이름 언급하며 ㅇㅇ는 밖에나가 사고좀 쳐와야한다, 다른여자 임신시키라고 함ㅋㅋ 모든가족이 다들었는데 남편만 자기네 아빠가 그런말할리 없다고 인정안함

ㅁㅁ오래 전

시어머니 관련 소재가 떨어지니 구걸을 이런식으로 하네 ㅋ

0오래 전

결혼 초에 친척 결혼식 갔는데.. 너는 왜 그렇게 말라서... 옷을 입어도 태도 안난다고 찡그리시면서 말씀 하심.(20년전) 그리고 지금은 쌍수하고, 살도 쪘음.. 요즘은 우리 며느리들은 인물도 좋고, 옷도 잘 입고... 그러시길래. 어머님 외모지상주의가 되면 안돼요... 마음이 고와야죠~~~~ 할말 했네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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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래 전

첫째 예정일 2주두고 시어머니가 남편없을때 찾아옴... 뭔가 불만이 있었던거같다. 평소 난 시어머니가 무서워서 같이 밥먹으면 자주 채했다 시어머니가 본인은 화가나거나 기분틀어지면 벽에 머리를 피가날정도로 박는다고 난 그말에 놀라.... 다음날 양수터졌음.

오래 전

우리 시어매도 정신과 다닐만할 실언많이하는데 나중에 피눈물 흘릴거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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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결혼한지 3년정도되었을때 두가지. 절대못잊음. 1.친정없는 나에게 내옆에서 시모가 시누에게하는말ㅡ처가가 없어서 우리아들 대접못받아 불쌍하다(옆집아줌마도 친정없는 내가 불쌍하다고하겠다,이래서 시댁은 남보다 못하다는거)....... 2.시누의 남편이 내남편에게ㅡ처남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여자소개시켜줄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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