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 학교 다니다가 학고반수 갈기고 엄마가 그래도 돌아갈 곳은 있어야하지 않겠냐고 해서 2학기 휴학계 냈는데 삼수각 날카롭게 섬ㅋㅋㅋ 수능 끝나고도 자퇴연락 안 오면 조교님이 이새기 망했구나 생각하시겠지 뭐 에휴
반수생 삼수 각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