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들 힘내

ㅇㅇ2023.10.03
조회66

나도 작년까지 삼수하고 올해는 대학다녀서 그 힘듦을 누구보다 잘앎..진짜 작년에 너무 힘들어서 이맘때쯤 자1살 마려웠음 국어때 갑자기 안 읽히고 비문학에서 막히고 덩달아 문학에서도 절면 어떡하지..
수학은 12번까지는 완벽하게 풀자.. 이러면서
사탐에서 의문사 당하진 않을까 진짜 두려웠음
심지어 스카 독재라 주위에 아무도 없었거든
정신병 오기 딱 좋음 그래서 그런가 10월-11월달까지 공부가 너무 안되더라 불안하니까...
지금쯤 불안해서 공부안되는거 너무 당연한거고 자책히지마 누구나 다 그럼..
그럼에도 머릿속으로 계속 당일날 시뮬돌리는 연습은 꼭 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