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자기한테 선물 뭐받고 싶냐고 물어 보네요 남편이.. 돈받고 싶다 금이 좋을 것 같다 했더니 너는 그런거 주면 팔아서 안돼 돈은 써서 안돼 그러길래 나는 그 돈으로 필요할 때 쓰고 싶다 생활비 여유도 안돼서 매번 적자인거 알지 않느냐 그래서 그렇게 얘기 한거다 라고 했더니 됐다고 너는 말을 참 뭣 같이 한다길래 난 그냥 매번 생활비가 여유롭지 않아서 그런거다라고 미안하다고 상황을 넘겼어요.. 그 다음 대화 미안해 그럼 나 작은 반지 하나 사줘~(매우저렴한) 남편이 나 사실 30만원쯤 있어 그러길래 제가 아 그럼 세탁기사는데 보태면 되겠다 나 반지 안사고 세탁기 사는데 보태줘 그랬더니 그건 생활비에서 사라며 자기 성의를 무시한다며 노발대발.. 세탁기가 고장나서 막상 그거 살돈도 없어서 카드 풀리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런 반응이 전 어이없기만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성의를 무시한 건가요? 참고 : 맞벌이이고 자녀셋입니다 돈은 제가 더벌때도 있었고 남편이 지금은 더법니다~더벌고 나서 유세가 좀 심하다는게 제 의견이고요. 카드는 제카드고요 남편 빚 같이 갚아나가고 제외하면 버는 돈 비슷합니다.47
무슨 선물 받고 싶냐고 해서 돈받고 싶다한게 잘못인가요?
남편이..
돈받고 싶다 금이 좋을 것 같다 했더니
너는 그런거 주면 팔아서 안돼 돈은 써서 안돼
그러길래
나는 그 돈으로 필요할 때 쓰고 싶다 생활비 여유도 안돼서 매번 적자인거 알지 않느냐 그래서 그렇게 얘기 한거다
라고 했더니 됐다고 너는 말을 참 뭣 같이 한다길래
난 그냥 매번 생활비가 여유롭지 않아서 그런거다라고 미안하다고 상황을 넘겼어요..
그 다음 대화
미안해 그럼 나 작은 반지 하나 사줘~(매우저렴한)
남편이 나 사실 30만원쯤 있어 그러길래
제가
아 그럼 세탁기사는데 보태면 되겠다 나 반지 안사고 세탁기 사는데 보태줘
그랬더니 그건 생활비에서 사라며
자기 성의를 무시한다며 노발대발..
세탁기가 고장나서 막상 그거 살돈도 없어서 카드 풀리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런 반응이 전 어이없기만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성의를 무시한 건가요?
참고 : 맞벌이이고 자녀셋입니다 돈은 제가 더벌때도 있었고 남편이 지금은 더법니다~더벌고 나서 유세가 좀 심하다는게 제 의견이고요. 카드는 제카드고요 남편 빚 같이 갚아나가고 제외하면 버는 돈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