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우리 엄마는 내 동생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거 같으면서 집안일은 나만 더 시켜 내 동생은 여우같이 그걸 이용하고 결국 엄마는 나한테만 시키는게 익숙해졌어. 나 정말 답없는 걸까? 내 동생은 나를 그걸로 내가 당연히 설거지와 분리수거를 해야되는걸로 알고 본인은 안하게끔 만들어. 나 진짜 집에서 무시당하는것 같아 괴로워. 답답해 죽을것 같애. 어떻게 해야할까? 참고로 나는 남자고 내 동생은 여자야.143
나 진짜 고민이야
참고로 나는 남자고 내 동생은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