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의 언어폭력으로 불안한마음으로 어릴때부터 살았고 지금 마흔이 되어도 불현듯 떠오르곤 합니다 혹시 저 같은 상황과 같은분 계시나요? 엄마는 아빠의 무능력과 폭력으로 시달리다 이혼을 하셨고 언니랑 저는 20대는 월급의 70프로를 엄마를 강압적으로 줬어요 월세에 안살고 전세에서 살기위한.. 그때는 엄마는 힘들었기에 주는것도 마음에 두지않았고 나중에 저테 돌아오는1도 없는거알고 엄마한테 조금만줄테니 결혼자금은 내가 모아서 결혼했구요 살면서 병원치레도없고 돈요구한것도없고 성격도 원만해서 키우기 좋은 딸이였죠.. 그런데 엄마가 이런말을 자주합니다 땅속에 들어가고싶다 다른딸들은 이렇게 해주는데 우리딸들은 그런게없다 이날까지 너네가 큰게 다 내가 무거운 장보고 먹여서 그런거다 그 당시는 엄마가 힘들고 안쓰러워보여서 별애기 안했는데 참았던데 다시금 떠오르고 불안증세까지 보이기 시작하네요 제가2711
친정엄마의 언어폭력
혹시 저 같은 상황과 같은분 계시나요?
엄마는 아빠의 무능력과 폭력으로 시달리다 이혼을 하셨고
언니랑 저는 20대는 월급의 70프로를 엄마를 강압적으로 줬어요
월세에 안살고 전세에서 살기위한.. 그때는 엄마는 힘들었기에
주는것도 마음에 두지않았고 나중에 저테 돌아오는1도 없는거알고 엄마한테 조금만줄테니 결혼자금은 내가 모아서 결혼했구요
살면서 병원치레도없고 돈요구한것도없고 성격도 원만해서 키우기 좋은 딸이였죠..
그런데 엄마가 이런말을 자주합니다
땅속에 들어가고싶다
다른딸들은 이렇게 해주는데 우리딸들은 그런게없다
이날까지 너네가 큰게 다 내가 무거운 장보고 먹여서 그런거다
그 당시는 엄마가 힘들고 안쓰러워보여서 별애기 안했는데
참았던데 다시금 떠오르고 불안증세까지 보이기 시작하네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