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기보다는 조금 이상한건가 싶음그냥 친한 여사친 둘이랑 돌아다니다가 벽에 기대가지고 내 엉덩이쪽에 흙 묻어서 내가 털려고 했는데 잘 안 털려서 여사친1 보고 엉덩이 털어달라고해서 탁탁 털어주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는데 다음날 여사친2가 조용히 와서 엉덩이 털어 달라고한거는 조금 이상한거 아니냐 막 이러는데 진짜로 이상한거임???
남잔데 급함 나 뭔가 실수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