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집에서 잠수타는 남편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댓글 12
Best정신병자잖아요.. 그래 백번 이해해서 처를 버리고온다고 쳐도 어린 자식 쓸돈도 이동수단도 없는데 버리고 저 혼자 돌아가는게 온전한 정신의 인간이 할짓입니까.
이혼 불사하겠단 마음으로 크게 싸우셔야겠는데요. 가기 싫다는 거 억지로 끌고 가서 혼자 줄 서있게 한 게 싫었어도 어떻게 암말없이 버리고 옵니까. 게다가 자기 기분나쁘다고 애까지 무시하고 있는 거잖아요. 애도 다 느끼고 상처받아요. 저같음 투명인간 취급하고 애만 챙기고 애랑 재미나게 지내겠어요. 말 걸어도 모른체하고 똑같이 무시하다 적반하장 화내면 대판 붙을듯. 지도 당해봐야 고치지. 평생 저 꼴 어떻게 봐요.
와 읽기만해도 혈압상승ㄷㄷ 집가자마자 말도 없이 간거부터 아가리 닥치고 있는거부터 개조졌어야하는데 매번 저지랄해도 먹히니깐 점점 심해지지 꼬맹이는 눈치보고 애교부리고 애만 불쌍하네 ㅠㅠ 이혼할 맘으로 디집으세요 둘은 그렇다쳐도 애기는 무슨죄임? 놀러갔다가 아빠가 버리고 간거자늠 ㅡㅡ
다 가지고 애랑 애엄마망 버려두고 오는 새끼가 사람ㅅㄲ에요? 저딴건 갖다 버려야지
저 믿힌 작자를 내다버리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 됩니다. 이상한 짓 하는 인간도 없어지고 비위 맞추기 힘든 인간도 없어지고 처자식이 밥을 먹든 말든 집에 갈 차가 있든 없든 지 혼자 사라지는 그런 인간도 없어집니다. 저 작자만 치우면 님 가정의 큰 골칫거리가 사라집니다.
아이는 모를 줄 알죠? 아이도 다 알아요. 아이를 어디까지 비참하게 만들건지... 없느니만도 못한 애비입니다.
그럼에도 님이 맞춰주니까...아이랑 하하호호 웃어요.아빠기분이 안좋은가봐 엄마랑놀자하고 놀아요 아이눈치보게 하지말고
회피형.. 부모로부터 정상적인 사랑을 못받아서 저리된거임... 이혼하세요 못고쳐요 오히려 애까지 닮습니다ㅜ
개판으로 다니던회사 가장되니 열심히다닌다고? 연애때부터 툭하면 헤어지자고하는 남자랑 결혼까지한거부터 정상인은 아닌거같고 뭐 모쏠이라 저런남자라도 붙잡고 겨우 결혼한건가요? 한심하다 진짜
어휴 어지간히 답답하시겠는데요.. 시댁에만 갔다오면 기분이 안좋아지나요..? 혹시 트라우마같은게 있는지.. 상담은 꼭꼭 끌고가서라도 받으세요..!
이혼 준비하세요 애까지 우울증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