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30대 초반 결혼한지는 6개월 좀 된 사람입니다
제가 극 E성향에 주변에 사람이 엄청 많은 그런 류의 사람인데요ㅠㅠ
주변에서도 다들 결혼을 하고 각자의 삶이 바빠지다보니 친구들끼리도 잘 못보게 되고
예전만큼의 보려는 노력? 을 저 혼자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너무 현타가 오고 서운한데,,,
이런 감정이 드는 것 조차 제 자신한테 속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예전만큼 사람들을 만나지도 못하고 저는 보통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하는 편이라ㅠㅠㅠ
이제는 그런거에 지치기도 하지만,,또 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는 이상 끊어지게 될 것 같은 생각을 자꾸 하게 되네요ㅠㅠ
또 한편으로는 그럼 뭐 어때 인생 혼잔데 생각하다가도 슬퍼지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 만큼 남들이 저를 생각해주지 않는것 같다가도 내가 하나하나 너무 예민하고 너무 서운해하나 싶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무리가 있으면 다 같이 만나려고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저한테는 딱히 안물어보고 자기들끼리 만난다거나 물론 시간이 그때 되는 사람들끼리 보는거일 수도 있지만 저를 한번이라도 떠올리지 않았다는거에 서운합니다,,
그런 관계를 이제 그냥 놓아야할지,,
서운한 감정을 줄이고 싶어요
이제 30대 초반 결혼한지는 6개월 좀 된 사람입니다
제가 극 E성향에 주변에 사람이 엄청 많은 그런 류의 사람인데요ㅠㅠ
주변에서도 다들 결혼을 하고 각자의 삶이 바빠지다보니 친구들끼리도 잘 못보게 되고
예전만큼의 보려는 노력? 을 저 혼자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너무 현타가 오고 서운한데,,,
이런 감정이 드는 것 조차 제 자신한테 속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예전만큼 사람들을 만나지도 못하고 저는 보통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하는 편이라ㅠㅠㅠ
이제는 그런거에 지치기도 하지만,,또 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는 이상 끊어지게 될 것 같은 생각을 자꾸 하게 되네요ㅠㅠ
또 한편으로는 그럼 뭐 어때 인생 혼잔데 생각하다가도 슬퍼지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 만큼 남들이 저를 생각해주지 않는것 같다가도 내가 하나하나 너무 예민하고 너무 서운해하나 싶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무리가 있으면 다 같이 만나려고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저한테는 딱히 안물어보고 자기들끼리 만난다거나 물론 시간이 그때 되는 사람들끼리 보는거일 수도 있지만 저를 한번이라도 떠올리지 않았다는거에 서운합니다,,
그런 관계를 이제 그냥 놓아야할지,,
이런 제 마음을 생각을 바꿔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