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이유 (건너뛰셔도 됨)저는 딸가진 아빠로어린딸이 미래에 반드시 영향받을 여성커뮤를 미리 접해보는거고반여성주의는 아니지만페미니즘으로 포장되고"남들 다 그래" 로 포장되는비상식과 패륜에 대해서 진심어린 조언을 드림으로써여성커뮤의식의 정상화를 기대하는 외벌이 아빠입니다----------------
남자들 국결심리1. 패배자 시골노인, 중소기업 40~50세 부장님이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이미지였던건 사실입니다→ 지금은 만나는 여자마다 눈치주는→ 5억자본에 월500소비가 평범하다는 조건이 도저히 불가능하고→ 국결선배들이 20세이상 나이차이로도 잘사는 경우가 많고→ 여성가족부 조사결과로도 국제결혼은 이혼율이 1자리수포인트에 → 여성만족율이 90%가 거뜬히 넘는 "사실"을 알게되고는 → 30대이상에 3000만원 들고오는 한국여자와의 장기이혼율 40%대와→ 어느쪽이 인생의 이득인지 따져보니 국제결혼이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였다는걸 알게된겁니다 2. 중소기업 도태남들이 하는거 아니가요?→ 일부 여성들이 비하하는 300ㅊ, 400ㅊ 수준의 남자가 주요 대상인거 맞습니다→ 300~400 실수령자가 도태남인가? 비하받을 문제인가? 로 본다면 아니죠→ 실수령 300, 세전 350인데 세전 350이면 임금상위 20% 급이거든요 3. 매매혼 아닌가요?→ 베트남 정부결연 초기에는 그런 요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국제결혼자 70~80%가 연애결혼이고, 업체통한거는 20%대입니다→ 업체를 통하더라도 여성의사로 거절가능합니다→ 빠른 결정과 번개같은 절차로로 90% 만족도와 10% 미만 이혼율이니까→ 외국여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배우자로써 인격적,성품적 소양이 대부분 갖추었다고 보는겁니다 4. 자녀생각 안해요?→ 아이들 차별의식은 인류의 기본속성과 같습니다→ 그걸 교육과 공적제제로 더불어살도록 조율하는게 중요하죠→ 그리고 진짜 차별은 가난한집 자녀가 겪습니다→ 국제결혼 대부분이 동남아신부라서 가난과 거리가 멀죠→ 동남아혼은 남자들에게 가난탈출, 중산층등극의 가장 쉬운 방법이 되었습니다 5. 동남아혼 = 중산층 확정이유→ 베트남,필리핀등 동남아신부들은 모계사회가 대부분입니다→ 고급 제조업이 없어서 남자들은 저임금 농업에 종사하고→ 여자들은 관광,서비스업에 종사하며 다소 높은 임금을 받아요→ 그래서 동남아 남자들과 여자들끼리도 서로 급이 안맞아서 불만이 많죠→ 그런 여자의 삶을 지켜본 한국좋아하는 여학생이 18~22세 사이에→ 업체나 미프같은 앱으로 적극적으로 한국남자를 찾고있습니다→ 모계사회 기본이라서 "한국에서" 맞벌이를 감사히 여기는게 90%넘어요→ 동남아녀는 쉬운 역세권 200만원대 직업을 싫어합니다→ 힘들더라도 식당마감이나 공장에서 실수령 300씩 받고싶어하죠 20세 베트남녀가3년간 300씩 실수령 받으면1억800만원을 보태주는겁니다30대 한국여자가 원하는"평범한 살만한 아파트" 장만하느라빚까지 져서 평생 이자를 수억씩 내는것과는 반대로동남아신부는 "기꺼이" 수억을 벌어다줍니다 20세부터 55세까지 36년간 일한다고 하면12억9600만원을 보태는겁니다그럼 300만원 중소기업남자의 생애소득과 합치면부부합산 생애소득은 20억~30억이 되죠그래서 중산층 확정이라는겁니다 자녀출산하여 입학때까지 육아만 해도재취업시 나이가 20후반이거나 30초반입니다 그리고동남아신부의 사치병은 심하지 않습니다중고 갤럭시를 "현명한 소비"로 당연시 여기고새 갤럭시를 선물하는 남편에게 감사해하면서"앞으로는 돈 모아서 투자하자"고 하는게 동남아신부입니다 "월 500만원도 부족해, 남들은 그 그런대" 이러는거랑 경제관념이 다르죠
6. 처가집에 돈부치는거 아닌가요?→ 과거 50~60할아버지가 베트남 월급 5~8만원이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월급이 20~40만원 수준이며, 아내가 돈벌어서 10~30정도씩 보내는집도 있고 아닌집도 있습니다 7. 신부 도망갈거같아요→ 최근 국결은 30대 초중반 남자들의 참여로→ 외국 예비신부들이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여가부 통계조사는 50대에 20세 신부같은 사례가 다수였음에도→ 90% 이상 만족도와 10%미만 이혼율을 기록했습니다 8. 재산노리는거 아닌가요?→ 국제결혼에서 외국인신부는 남편재산을 분할해서 가질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최악의 경우는 그냥 도망가는 것이죠→ 한국인신부와는 일정기간 살고나면 이유막론 다 뺏깁니다→ 그런데 한국여자 결혼자금 과반이상이 3000만원이죠?→ 3000받고 2억 뜯기는게 한국결혼의 실패시 리스크인데→ 한국여자랑 이혼율은 40%가 넘습니다 이 리스크가 남자들이 결혼을 포기하게 만들었다가국제결혼이 재평가되면서 국제결혼을 받아들인 남자는 한국여자는 미련도없이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는겁니다 9. 한국여자가 잘 하면 되는가?→ 30넘어서 잘해봤자고, 사치소비병 리스크와 시댁무시같은것들 고려하면→ 잘 하신다고 해도 이미 돌아선 남자들은 → 한국여자의 갱생이나 변화를 기대하기는 커녕 관심자체가 없어요
남초에서는패배자들이 극단적 표현과 조롱섞인 그들만의 단어로 이야기하니까제 나름대로 여자들이 알아듣기 좋게 몇개 정리해봤습니다 전 딸이 패륜을 여성주의로 포장한것에서 자유로울수 없다는걸 압니다그래서 이렇게 써드리는거고남자중에 일부라도 여성의 갱생을 진심으로 바라는 건저 정도밖에 없을거에요
남자들 국제결혼 심리가 폭발적 확대되는거 진심설명해드립니다
남자들 국결심리1. 패배자 시골노인, 중소기업 40~50세 부장님이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이미지였던건 사실입니다→ 지금은 만나는 여자마다 눈치주는→ 5억자본에 월500소비가 평범하다는 조건이 도저히 불가능하고→ 국결선배들이 20세이상 나이차이로도 잘사는 경우가 많고→ 여성가족부 조사결과로도 국제결혼은 이혼율이 1자리수포인트에 → 여성만족율이 90%가 거뜬히 넘는 "사실"을 알게되고는 → 30대이상에 3000만원 들고오는 한국여자와의 장기이혼율 40%대와→ 어느쪽이 인생의 이득인지 따져보니 국제결혼이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였다는걸 알게된겁니다
2. 중소기업 도태남들이 하는거 아니가요?→ 일부 여성들이 비하하는 300ㅊ, 400ㅊ 수준의 남자가 주요 대상인거 맞습니다→ 300~400 실수령자가 도태남인가? 비하받을 문제인가? 로 본다면 아니죠→ 실수령 300, 세전 350인데 세전 350이면 임금상위 20% 급이거든요
3. 매매혼 아닌가요?→ 베트남 정부결연 초기에는 그런 요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국제결혼자 70~80%가 연애결혼이고, 업체통한거는 20%대입니다→ 업체를 통하더라도 여성의사로 거절가능합니다→ 빠른 결정과 번개같은 절차로로 90% 만족도와 10% 미만 이혼율이니까→ 외국여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배우자로써 인격적,성품적 소양이 대부분 갖추었다고 보는겁니다
4. 자녀생각 안해요?→ 아이들 차별의식은 인류의 기본속성과 같습니다→ 그걸 교육과 공적제제로 더불어살도록 조율하는게 중요하죠→ 그리고 진짜 차별은 가난한집 자녀가 겪습니다→ 국제결혼 대부분이 동남아신부라서 가난과 거리가 멀죠→ 동남아혼은 남자들에게 가난탈출, 중산층등극의 가장 쉬운 방법이 되었습니다
5. 동남아혼 = 중산층 확정이유→ 베트남,필리핀등 동남아신부들은 모계사회가 대부분입니다→ 고급 제조업이 없어서 남자들은 저임금 농업에 종사하고→ 여자들은 관광,서비스업에 종사하며 다소 높은 임금을 받아요→ 그래서 동남아 남자들과 여자들끼리도 서로 급이 안맞아서 불만이 많죠→ 그런 여자의 삶을 지켜본 한국좋아하는 여학생이 18~22세 사이에→ 업체나 미프같은 앱으로 적극적으로 한국남자를 찾고있습니다→ 모계사회 기본이라서 "한국에서" 맞벌이를 감사히 여기는게 90%넘어요→ 동남아녀는 쉬운 역세권 200만원대 직업을 싫어합니다→ 힘들더라도 식당마감이나 공장에서 실수령 300씩 받고싶어하죠
20세 베트남녀가3년간 300씩 실수령 받으면1억800만원을 보태주는겁니다30대 한국여자가 원하는"평범한 살만한 아파트" 장만하느라빚까지 져서 평생 이자를 수억씩 내는것과는 반대로동남아신부는 "기꺼이" 수억을 벌어다줍니다
20세부터 55세까지 36년간 일한다고 하면12억9600만원을 보태는겁니다그럼 300만원 중소기업남자의 생애소득과 합치면부부합산 생애소득은 20억~30억이 되죠그래서 중산층 확정이라는겁니다
자녀출산하여 입학때까지 육아만 해도재취업시 나이가 20후반이거나 30초반입니다
그리고동남아신부의 사치병은 심하지 않습니다중고 갤럭시를 "현명한 소비"로 당연시 여기고새 갤럭시를 선물하는 남편에게 감사해하면서"앞으로는 돈 모아서 투자하자"고 하는게 동남아신부입니다
"월 500만원도 부족해, 남들은 그 그런대" 이러는거랑 경제관념이 다르죠
6. 처가집에 돈부치는거 아닌가요?→ 과거 50~60할아버지가 베트남 월급 5~8만원이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월급이 20~40만원 수준이며, 아내가 돈벌어서 10~30정도씩 보내는집도 있고 아닌집도 있습니다
7. 신부 도망갈거같아요→ 최근 국결은 30대 초중반 남자들의 참여로→ 외국 예비신부들이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여가부 통계조사는 50대에 20세 신부같은 사례가 다수였음에도→ 90% 이상 만족도와 10%미만 이혼율을 기록했습니다
8. 재산노리는거 아닌가요?→ 국제결혼에서 외국인신부는 남편재산을 분할해서 가질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최악의 경우는 그냥 도망가는 것이죠→ 한국인신부와는 일정기간 살고나면 이유막론 다 뺏깁니다→ 그런데 한국여자 결혼자금 과반이상이 3000만원이죠?→ 3000받고 2억 뜯기는게 한국결혼의 실패시 리스크인데→ 한국여자랑 이혼율은 40%가 넘습니다
이 리스크가 남자들이 결혼을 포기하게 만들었다가국제결혼이 재평가되면서 국제결혼을 받아들인 남자는 한국여자는 미련도없이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는겁니다
9. 한국여자가 잘 하면 되는가?→ 30넘어서 잘해봤자고, 사치소비병 리스크와 시댁무시같은것들 고려하면→ 잘 하신다고 해도 이미 돌아선 남자들은 → 한국여자의 갱생이나 변화를 기대하기는 커녕 관심자체가 없어요
남초에서는패배자들이 극단적 표현과 조롱섞인 그들만의 단어로 이야기하니까제 나름대로 여자들이 알아듣기 좋게 몇개 정리해봤습니다
전 딸이 패륜을 여성주의로 포장한것에서 자유로울수 없다는걸 압니다그래서 이렇게 써드리는거고남자중에 일부라도 여성의 갱생을 진심으로 바라는 건저 정도밖에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