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많이 나는 연애중인데(띠동갑 이상 차이나) 요즘 이게 많이 신경쓰이고 힘들어서처음에는 사랑에 나이가 무슨상관이냐며 패기있게 얘기하고 그랬는데나이가 먹을수록 사회적인 시선도 힘들고 지치는 것 같아내가 연하의 입장으로 연애중이거든,,누군가 만났을때 당당하게 몇살차이야 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고평생 이렇게 평범하지 않은 연애를 할수 있을까,,, 사실 겁이나 주위 친척들에게 말하기도 어렵고근데 정말 사랑하고 잘 맞아서 안정적으로 행복하게 연애한 장기연애 커플이라헤어지는 것도 두렵고 연애 상대방이 싫어진거는 아니야 오히려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상대방은나없이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되서 마음이 무겁고 그래그냥 모든 복합적인 상황들이 버겁게 느껴져서,,,,너희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것 같아?
보통 나이차이 몇살까지 괜찮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