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하루 전날 이것저것 할게 많았어요.
특히 남편이 티비, 컴퓨터분해, 아기용품 설치한 것들 분해나 무거운 물건 들기 등등 더 할일이 많았죠. 저는 종일 9개월아기보면서 정리 등등 하고요.
남편이 일을 하면서 말없이 한숨을 계속 푹푹 쉬면서 합니다. 처음엔 5분간격으로 그러다 갈수록 3분 1분간격으로 빈도가 높아지고요
그래서 제가 ‘힘들고 고생하고 있는거 알겠는데 한숨은 되도록 좀 안쉬면 안될까? 서로 기운빠지고 별로 좋은거 아니잖아’
남편이 개정색을 하면서 ‘그게 그렇게 거슬렸어? 힘들어죽겠는데 맘대로 한숨도 쉬지말라??’
하면서 버럭 화를 냈습니다. 이게 버럭할일인가 싶어서 몹시 당황스러웠지만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않고 그냥 힘들어서 그렇구나 싶어서 알겠어 그냥 계속한숨쉬어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또 사소한 다툼중에
‘너는 전에 한숨쉰거 가지고 뭐라고 했다고
내가 힘든걸 티내는게 그렇게 싫으냐
그거 내가 그렇게 그냥 넘어간거 한번 봐준거다’ 하면서
그 힘들어 죽겠는 상황에서 듣기싫으니 한숨쉬지 말라한건 공감능력 떨어지는 싸이코패스같다고 합니다
저는 한숨이 옆사람 괜히 눈치보고 불편하게 만들고 서로 다운되는 기분이 싫어서 그런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9개월아이가 그걸 보고있는것도 싫고요.
그리고 제가 기분나쁘게 ‘듣기 싫으니까 한숨쉬지마’ 한것도 아니고 정중하게 부탁하듯이 말했습니다
또 사실 이사를 더 좋은곳으로 가는거라 그게 힘들어 죽을만한일은 아닌거같고 설령 그렇더라도 당장 몇일은 힘들어도 저는 1분간격으로 한숨쉴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한숨쉬는 남편. 제가 이상한가요?
특히 남편이 티비, 컴퓨터분해, 아기용품 설치한 것들 분해나 무거운 물건 들기 등등 더 할일이 많았죠. 저는 종일 9개월아기보면서 정리 등등 하고요.
남편이 일을 하면서 말없이 한숨을 계속 푹푹 쉬면서 합니다. 처음엔 5분간격으로 그러다 갈수록 3분 1분간격으로 빈도가 높아지고요
그래서 제가 ‘힘들고 고생하고 있는거 알겠는데 한숨은 되도록 좀 안쉬면 안될까? 서로 기운빠지고 별로 좋은거 아니잖아’
남편이 개정색을 하면서 ‘그게 그렇게 거슬렸어? 힘들어죽겠는데 맘대로 한숨도 쉬지말라??’
하면서 버럭 화를 냈습니다. 이게 버럭할일인가 싶어서 몹시 당황스러웠지만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않고 그냥 힘들어서 그렇구나 싶어서 알겠어 그냥 계속한숨쉬어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또 사소한 다툼중에
‘너는 전에 한숨쉰거 가지고 뭐라고 했다고
내가 힘든걸 티내는게 그렇게 싫으냐
그거 내가 그렇게 그냥 넘어간거 한번 봐준거다’ 하면서
그 힘들어 죽겠는 상황에서 듣기싫으니 한숨쉬지 말라한건 공감능력 떨어지는 싸이코패스같다고 합니다
저는 한숨이 옆사람 괜히 눈치보고 불편하게 만들고 서로 다운되는 기분이 싫어서 그런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9개월아이가 그걸 보고있는것도 싫고요.
그리고 제가 기분나쁘게 ‘듣기 싫으니까 한숨쉬지마’ 한것도 아니고 정중하게 부탁하듯이 말했습니다
또 사실 이사를 더 좋은곳으로 가는거라 그게 힘들어 죽을만한일은 아닌거같고 설령 그렇더라도 당장 몇일은 힘들어도 저는 1분간격으로 한숨쉴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