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아기가 너무 순하고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도 울지도 않고 얌전했어요.
다들 그아기보고 너무 순하고 어쩜이리 낯을안가리냐고 순둥이 순둥이라 했었고,
걸어다닐 돌쯤에도 시댁에 맡기거나
키카에가도 다른사람들 졸졸 잘 따라다니고
부모와 떨어져도 울지도 않았구요.
이부분도 다들 부러워하며 어쩜 저리 순둥이냐
그랬는데 3살되면서 자폐아확진을 받았네요
낯안가린다고 좋아할,좋은 징조가아닌데 부모들은 그걸 아직 잘 모르는듯해요
생각보다 아기들이 주는 초기 신호가 많이 있는데 부모들이 모르고 놓치는 경우가 많죠
자폐는 미리 알고 치료 받을수록 예후가 좋다고 하니까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
예전엔 자폐아가 보기드물었던것 같은데
요즘엔 심심치않게 보이고 장애통합반 어린이집에도 많더라구요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님들 엄청 힘드시겠지만
자폐확진을 받은 아이도 얼마나 힘들까요..
본인이 표현하고자하는것도 표현이 안되서 답답하고 힘들테니까요..
혹 어린 아기가 호명반응이 안되고 눈맞춤도 안되고 낯가리지도 않는다면 꼭 검사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ㅠㅠ
요즘 자폐아가 많은데 초기신호 꼭 알아봐주세요
다들 그아기보고 너무 순하고 어쩜이리 낯을안가리냐고 순둥이 순둥이라 했었고,
걸어다닐 돌쯤에도 시댁에 맡기거나
키카에가도 다른사람들 졸졸 잘 따라다니고
부모와 떨어져도 울지도 않았구요.
이부분도 다들 부러워하며 어쩜 저리 순둥이냐
그랬는데 3살되면서 자폐아확진을 받았네요
낯안가린다고 좋아할,좋은 징조가아닌데 부모들은 그걸 아직 잘 모르는듯해요
생각보다 아기들이 주는 초기 신호가 많이 있는데 부모들이 모르고 놓치는 경우가 많죠
자폐는 미리 알고 치료 받을수록 예후가 좋다고 하니까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
예전엔 자폐아가 보기드물었던것 같은데
요즘엔 심심치않게 보이고 장애통합반 어린이집에도 많더라구요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님들 엄청 힘드시겠지만
자폐확진을 받은 아이도 얼마나 힘들까요..
본인이 표현하고자하는것도 표현이 안되서 답답하고 힘들테니까요..
혹 어린 아기가 호명반응이 안되고 눈맞춤도 안되고 낯가리지도 않는다면 꼭 검사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ㅠㅠ